바늘과 봉돌이 결합된 형태의 바늘에 주로 웜을 달아서 사용하는 채비로, 흐르는 물에서 많이 사용했지만 저수지의 배스루어에도 많이 이용하는 채비이다.
특히 보트에서 하는 루어낚시처럼 채비가 신속하게 침강해야 하는 낚시에서 다양한 형태로 많이 사용한다.

사용하는 웜은 그럽웜을 스위밍으로 많이 사용하나 지금은 스틱형태의 길줄한 웜을 대가리끼기도 하고 옆구리끼기도 해서 낚시대의 흔들거림으로 움직임을 연출시켜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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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는 없고예
그냥 라인에 지그헤드나 풋볼지그, 러버지그 요런거 묶고 웜 끼워주몬 되는기라예.
그냥 일반지그헤드느예 보트낚시할때 쥑인다 아이미꺼.
사용하는 웜은예 아무거나 대충 됩니더.
싱글테일웜 끼우면예
스피너베이트처럼도,
버즈베이트처럼도 사용할 수 있고예...
시방처럼 알자리 잡기전에 올라오는 배스들 요걸로 직인다 아이미꺼.
특히 송전 상류 보 아래에서 할때는.........................
우짜꼬 이거 비밀병긴데 버얼써 갤카주삔네예.

지그헤드크기는예
수심이 깊으몬 큰거
물쌀이 빠르몬 큰거
고기가 바닥에만 놀때도 큰거(빨리 가라앉아야지예)
착수음이 크게 나야 좋을때도 큰거
멀리 던지고 싶을때도 큰거
바다에서는 서해안의 경우는 12물부터 4물정도까지만 1/8oz 사용 가능하고예
대체로 1/4~1/2oz 사용하지예.

요거 그냥 상식적인 거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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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헤드 라운더하단부터 바늘길이 함 맞춰 보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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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길이만큼 웜을 끼우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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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헤드까정 그냥 푸욱 밀어넣어주몬 되지예.
요게 기본적인 거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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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맨키로 옆구리 끼몬 카이젤이라 카네예.
문디 별것도 아니거 같고 이름만 거창하게들..........굳이 중앙에다가 바늘을 끼울 필요는 없고 한쪽으로 좀 치우쳐도 별다른 효과가 있다고 그라기도 하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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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송전 상류에 봄배스 괴롭히는 놈이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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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지그
별거는 엄꼬예.
오따다 던지가
우찌 놀리까 이게 중요하지예.
바닥에서 깨구리맨키로 폴짝, 폴짝 이래도 되고
겁나서 피하는거 맨키로 살살 떨면서 기어가도 되지예.
풍덩 떨어질때 물고 내빼몬 그냥 땡기몬 되고예....
한낮에 나무그늘 깊숙히 숨어 있을때는 물패데기(물수제비라 카던가) 쳐서 스키핑으로 깊숙히 찔러 넣을 수도 있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