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글 수 66
일단은 쌍둥이 아빠와 대섭이의 일정상 삼월에는 불가하고,
사월에나 광주에 모이서 그래보자는 것인데....
광주의 축협못미쳐 약국이전의 골목으로 들어오자 마자, 그런데가 하나있다.
일단은 작당을 개시함이고, 의견을 엮어보자는 것인데,
그날은 차를 두고 택시를 이용하든지,
대리운전 한판 하든지,
토욜은 출행을 해야 하니 금욜로 하자는 쌍둥이아빠의 의견으로 정정함이라.
갯가가 가족이랑 사전시찰을 해본바
사만원 대짜로 5인이 즐길만 하고, 칼국시로 뒷풀이도 되고,
단지, 불판이 좀 협소한 바 묵는 재미는 좀 그러하더라.
벌어지는 조개의 속살을 즐기며 슬이를 나눔에 괜찮을 상 싶다.
주차장도 넓직하니 좋고.....
회비는 15,000원으로
아무도 반응이 움서모 갯가랑 쌍둥이아빠, 대섭이만 모일끼라고 협박을 함 언질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