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알간날의 일상그리기]
그제 엄청난 낚시를 댕겨왔지만 낼도 가볼라요..그느머 플라이를 잡기...주동자:갯가[01-03]
목적지 : 장광 거리는 좀 멀지만, 그곳에서 한 수 배우고 싶어서 갑니다. 싸부의 출조지가 그곳이라...강물님 보고 가자 그라모 심들끼고, 우짜든 갯가는 댕겨올랍니다. 언자 열쇠도 새로 깎아 뒀응께 무리없겠지요.
[전하는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현지아빠올림[12-31][2]
2월 중순 전해 보다 일주일 빠른 배스소식을 전해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2008년도 마지막이 몇시간 밖에 남지 않았네요.그래도 올해의 경우 작년과 달리 전주권과 충청권으로 차츰 영역을 넓혀서 여기저기 많이 다녔던것 같습니다.비록 5자는 많이 배출하지 못했지만좋은 조우들과 마리수에 상관없이 즐겁게 낚수를 한것 같습니다.허 허 허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건강해야 낚수도 자주 댕길수가 있으니몸관리 잘하시구요.내년엔 좀더 넓은 필드를 방문해 보기로 해 보구요.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현지아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