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또다른 일상, 게임피쉬
- 2009년 미지를 찾아서
- 2008년 아카시아향기를 따라
- 2007년 흐르는 강물처럼
- 2006년 프리지그와 솔나무 숲
- 2005년 시커먼스팅거의 전설
- 2004년 올빼미들의 밤이슬
루어친구의 "내륙조행기"는 매년 다른 게시판으로 분류합니다. 지난 글들은 좌측메뉴 하단에 있는 "지나간 일상들"에 목록이 있읍니다.
2009년 미지를 찾아서
누군가 훼방을 놓으모 디비진다.
오늘은 이찌나래미로 서이서 쭈욱 뻗어모 마침맞는 방갈로 하나를 구해뒀단다.
저녘에 바람한점 움는 그곳에 송어들의 줄땡김이 적잖은 재미를 주고 있는 갑다. 연신 전화가 울린다.
후딱 오라고~!
모처럼 재욱이도 왔다고 그라고....
해서, 까스 하나에 보릿물 하나, 새비깡 한봉다리를 들고서 식어가는 닭다리를 찾아나서니....한밤중이라.
잠 모자라는 육신들의 스테레오 사운더 잠자리에 새복이 밝으니
이슬이를 보둠고 부교우게 서니 아름다운 날이로고...
해서 오늘도 빠알간 날의 행복이 시작됨이라.
조용한 배스야놀자에 쥔장 현지아빠도 등장하고,
울메만에 보는지 모를 선규도 같이라.
오늘은 삼총사의 일행이 늘었다.

그리하야, 이슬이를 보둠고 작대기가 뽀사질때까지 즐거븐 날을 또 하나 그려봄이니....존 날이로고.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갯가님 한번 뵈야돼는데 타이밍이 안맞네요....ㅎㅎ
그리고 플라이 동영상 000 검색하라고했는데??
그사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누구에요?? 공부 좀 하게요...
그리고 강물님~~ 바늘빼기 땡큐~ 잘쓸게요..
http://www.virtualflycasting.com/certexam.htm
여기는 단계별로 구분 영상이 있는 곳이고
http://www.FLYMAGAZINE.CO.KR/movi/cas01.WMV
여기는 중간에 딱 한군데만....back-up-fore 요부분
http://www.FLYMAGAZINE.CO.KR/movi/joan.WMV
조안 할매의 힘없이 하는 듯한 캐스팅 중 한손으로 하는 캐스팅이 기본캐스팅
담에 갯가의 최근글 참고하이소.
운제 얼굴 보남.










매주 가도 잼나지만 이번엔 더 재밌었습니다. ^^
한 주는 쉬고 크리스마스 지나고서나 볼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