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또다른 일상, 게임피쉬
- 2009년 미지를 찾아서
- 2008년 아카시아향기를 따라
- 2007년 흐르는 강물처럼
- 2006년 프리지그와 솔나무 숲
- 2005년 시커먼스팅거의 전설
- 2004년 올빼미들의 밤이슬
Banner column
본문 첨부사진은 가로폭이 최대 760px, 품질은 가급적8로 편집해주세요. 가로폭이 더 큰거는 오른쪽 옆구리가 잘리지요.
루어친구의 "내륙조행기"는 매년 다른 게시판으로 분류합니다. 지난 글들은 좌측메뉴 하단에 있는 "지나간 일상들"에 목록이 있읍니다.
루어친구의 "내륙조행기"는 매년 다른 게시판으로 분류합니다. 지난 글들은 좌측메뉴 하단에 있는 "지나간 일상들"에 목록이 있읍니다.
2009년 미지를 찾아서
글 수 81

염장성 사진은 토요일 히트 시간대별로 다들 보내 주셨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암튼 배순이 시즌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시간 나실때 짬짬히 둘러 보세요...
특히 평택권 중
1. 길음양수장 하류
2. 길음양수장 근방
3. 계양수로
4. 도두리석축
5. 소벌섬 등은 시간대별로 차이는 있지만 그럭저럭 손맛보기에는 괜찮습니다.
저번주는 1번과 2번 지역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5자한마리와 다수의 4자대,그리고 3자,2자대등
오전 동안의 조행 치고는 훌룡한 조과네요...
이번달은 당분간 송순이 보다 배순이들하고 좀 더 친해질까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도 역시 3번 부터 5번 까지 함 둘러 볼랍니다.
다들 주초 잘 보내시고 주말에 뵙지요.


2009.11.10 13:09:21 (*.205.190.105)
뜨아아~~~!
"노란콩이 목간통을 몬간지 달포가 넘간간다" 이거시 무슨 말입니까???
왠만한 지방말도 다 알아듣는데 요건 별 5개 짜리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누가 해석좀......
위에 배스 사이즈가 부럽기만 합니다.
근데 뒷북은 꽝이라는거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실테고......
토욜은 송어치고 일욜은 배스?^^
새로 주문한 라인도 왔겠다. 전 주중동안 훅박스나 채워 둘랍니다..ㅋ










원래, 남들이 안갈 때 사부재기 댕겨야 오짜배기도 나오고 해샀는기라.
한빨띠기 몰리가모 잘 안되거덩
우짰꼬?
요번쭈는 오덴걸루 해볼까? 노란콩이 목간통을 몬간지 달포가 넘어가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