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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간날의 일상그리기]
갯가로 향하는 길은....
몇가지 정보를 득한 후에, 님들의 일상에, 또다른 일상이 허할때를 찾아 용왕님께 고할까 하니... 정보에 보탬을 좀 줘들 보이소. 서해바다 광순이를 찾아 나서고자 함이니.
08월15일
주동자:갯가
, 동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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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친구의 "내륙조행기"는 매년 다른 게시판으로 분류합니다. 지난 글들은 좌측메뉴 하단에 있는 "지나간 일상들"에 목록이 있읍니다.
2009년 미지를 찾아서
글 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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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81
눈 내리는 날의 유정지
3
갯가
463
2009-12-28
2009-12-31 22:48
영하 12도. 또 다른 풍굉을 맛좀 볼끼라고, 그나마 개찹은 유정지를 찾았건만....오늘은 플라이질의 재미가 엄따. 저기, 저 가두리에는 송어는 하나도 움고 얼음만이 둥둥 떠 있으니 포인트도 아니고. 3미터가 넘어가는 물속에 ...
80
비오는 날의 크리스마스
갯가
354
2009-12-25
2009-12-26 20:40
홀로 방갈로 하나를 세내서 신기지를 지키며 개울날의 밤하늘을 보니...별이 몇개 보이기는 해샀는데~! 낼은 좋으란가? 날이 히뜩 새고 나서 쑤씨보는 가두리 옆구리에서 잠깐의 입방아를 즐기고 새장비에 적응하고 싶어 안달 ...
79
오랫만이다. 장광
갯가
399
2009-12-21
2009-12-21 08:18
카페의 정출 모임이라...꼬옥 참석해 달라는 부탁도 있고, 부족한 것도 좀 채워보까 해서 가봤다. 친분이 없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어우려 보는 것도 재밌는 일이다. 연일 이어지는 영하의 날씨라 물속의 송어들도 달달 떨고 있는 ...
78
갯가의 빠알간 날은...
3
갯가
480
2009-12-14
2009-12-15 20:09
누군가 훼방을 놓으모 디비진다. 오늘은 이찌나래미로 서이서 쭈욱 뻗어모 마침맞는 방갈로 하나를 구해뒀단다. 저녘에 바람한점 움는 그곳에 송어들의 줄땡김이 적잖은 재미를 주고 있는 갑다. 연신 전화가 울린다. 후딱 오라고...
77
오늘도 삼총사
2
갯가
386
2009-12-06
2009-12-07 09:59
만상이 얼었다고 공갈치는 십이월의 첫굉일이다. 눈보라에 비바람 치던 어제와는 다리게 좀 낫다. 그래도 동지를 앞두는 막달이라 6시가 되어도 어둠이 그대로다. 겨울이 오모 동면에 들가는 몇이 소식이 없으니, 서이서만 주말에...
76
Trout's prefer marabohooks to color hook
1
갯가
547
2009-11-30
2009-12-03 12:50
문장이 맞기는 맞나? 이른 아침(?)..아니 새복에 잠이 움는 사람들이 모이니, 플라이로드를 흔들며 뭔가를 이루기 위해 애쓰는 갯가랑, 강물 그리고 대섭이... 그들이 어둠속의 수면에 파아란 캐미를 하나 드리우니.....미친사람들...
75
바람 한점없는 고요한 물가에서..
2
갯가
524
2009-11-23
2009-11-24 11:41
또,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 도래한지라....!! 아마도 낼부터 또다른 날을 기다리겠지만.. 난중에 빗방울 몇개 떨가질끼라는 소리를 들음서 오늘도 달리니 신기지라..! "이유가 안있것나" 일단은 포인트도 차곡차고, 무엇보다도 집에 가기가...
74
Into the Blue & within the storm...
2
갯가
557
2009-11-16
2009-11-17 16:29
그리고 덩디가 따땃한 방갈로! 세남자의 하룻밤은 냄비속에서 싸우나 중인 달구새끼를 앞에두고, 슬이를 데불고 시작해 봄이니... 아이고마, 이누무 바람은 와이라노! 낼, 또 이라모 조지삐는 긴데.... 눈도 몇개 와샀꼬 근데 ...
73
상지에 가봤습니다.
1
충사
544
2009-11-15
2009-11-16 21:45
왼손은 카메라를 거들뿐...............(슬램덩크 아시는 분만 이해 하실듯.... ^^;;) 왼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오른손으로 챔질, 랜딩중입니다.... 옆에 분들이 그러시더군요. '헉... 동영상이야? ㅋㅋㅋㅋ' 네.. 동영상입니다...
72
11월7일 평택 염장 조행기
4
현지아빠
613
2009-11-09
2009-11-10 19:45
염장성 사진은 토요일 히트 시간대별로 다들 보내 주셨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암튼 배순이 시즌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시간 나실때 짬짬히 둘러 보세요... 특히 평택권 중 1. 길음양수장 하류 2. 길음양수장...
71
신기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4
충사
594
2009-11-08
2009-11-14 04:14
<갯가님 맛난 고기 잘먹었습니다. 직화로 구어먹는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사진기 들이대니까 포즈잡는 강아지?> 힘든 조행이었지만, 집에 돌아와서 한숨자니까 살것같네요 ^^ 오늘 뵌 여러 분 반가웠습니다! ...
70
10월 마지막 주 평택 조행기
4
현지아빠
542
2009-11-03
2009-11-05 18:12
주말 일기예보를 보니 주말 내내 비가 온다고 하네요. 금요일 저녁 용인털보에 들러 마지막 시즌을 불사르기 위해 총알을 장전하고. 그동안 조금 등한시 했던 평택이 갑자기 떠올라 토요일은 평택으로 함 쏴 봅니다. 다행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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