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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마지막 주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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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584 | 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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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바쁜 일상을 보냈던 분들도 모이고, 한동안 물가에 못 섰던 걍던저,막던저...그리고 현지네 막둥이까지.. 일욜 새복까지 호출당하고 나니 느지막하게 길을 밟아보고... 어라! 싱갈이 반 이상이 얼음이라.. 저어기 몇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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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동짓날 황금송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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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805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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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거창했나? 우찌됐든 플라이로 멋있는 루프를 그려보고자 안달이 나있는 갯가의 개폼을 달궈보고자 오늘도 눈길을 달려간다. 이른아침 눈을 뜨니 눈이내~리내! 우짜까! 가는거는 무조건 가는긴데..! 에라이 세상이 밝으모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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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계양수로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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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아빠 | 1878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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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부터 보일러가 맛탱이가 가서리... 물 데파서 쓰다가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갯가님과 통화... 역시 보일러 전문가는 틀리네요... 삼방밸브가 나갔다고 하는데...가는데만 칠만원 그나저나 보일러 년식이 15년이 지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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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싱갈 송어는 형광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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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526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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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어코 자세한개는 잡아보리라." 안달난 맘을 이끌고 싱갈 부교로 통하는 길에 들어선다. 어쩔 수 없이 싱갈로 갈 수 밖에 움는 일쩡. 오늘도 큰딸이랑 동행한 갯가와 강물님뿐이로고.....언자 동면! 플라이셋팅에 금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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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지 송어사료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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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섭 | 2351 | 2008-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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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손목이 근지러워서 눈발을가르며 유정지에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피싱프레셔도 심해서 조과는 별루였습니다. 사장님 개밥그릇에 머 들고나오더만 물에다 냅다 뿌립니다. 송어들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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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행기부터 써보고 난중에 조행을 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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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723 | 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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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초열흘날(태양력 12월 7일(대설))이란다. 이틀전인 오늘은 무지 추벘따. 기온은 별론데 바람이 지기삔다. 저어기 서남해에 눈이 억수로 마이 와삤따고 그라네. 조행할때 말고는 빵모자 안쓰는데, 오늘 죽는줄 아랏따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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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주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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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787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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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초사흩날(태양력 십일월그믐). 괜찮타 싶은 날씨에 두툼하게 챙겨입고 신나게 달려보니 저수지가 휑한게 쓸쓸하구만.. 오데선가 송어대회 한닷꼬 다 그기 갔는가 싶다. 물가에 서니 물이 한뼘이나 도둑맞았꼬...놀래자빠진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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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뚱보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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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던져 | 1444 | 2008-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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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에 친구가 결혼식이 있어서리 김제 가따다 올라오는 길에 충남 서천에 흥림지라는 곳에 잠깐 들려서 10분만에 잡은 뚱보 배식이 입니다. ... 그뒤로 1시간 동안 무소식이기에 차밀릴까봐 바로 올라 왔는데 집에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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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비스 만땅인 겨울싱갈 찾기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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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321 |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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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스무여셋날(태양력 11월 23일(일)). 그동안 물 좋은 곳을 찾아(?) 여기 저기 헤메다가 그냥 송어손맛만 좋은 곳에서 몇주를 보네고 보니 아쉬움이 크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언자 싱갈 찾기를 해보고자 하여 모이라 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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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기기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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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663 | 2008-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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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이틀째 지나가는 날, 강원도에 눈이 10쎈티나 쌓이고 또 온다는 그날이 11월의 아홉번쨋날이다. 음력 시월 열이튿날. 하늘은 시커머틱틱한 구름에 덮혀 태양은 솟았는지 말았는지.. 찬바람이 덧옷을 하나 걸치게 맹그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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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라 바람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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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 | 1826 | 2008-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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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나들이를 혼자서 달려봅니다. 언자 이른 아침에 길 나서기가 꺼려집니다. 아침 기운이 제법 찹니다. 동녁에 머얼건 태양이 솟구치면 나서기 마침이네요. 집앞 편의점에서 주먹김밥 두어개 들고서 한개비 담배를 물고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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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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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섭 | 2065 |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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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친구 추천으로 오늘 가본 유정지는 대박 이었습니다. 올해가본 낚시터중에 제일 괜찬네요. 스픈,미노우,알,웜 안가리고 잘 먹습니다. 오늘 유정지 오신분은 없었나봐요 혹시 누가 오셨나 두리번 거렸는데 안보이더라고요. 담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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