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알간날의 일상그리기] 그제 엄청난 낚시를 댕겨왔지만 낼도 가볼라요..그느머 플라이를 잡기... 주동자:갯가 [01-03] 목적지 : 장광 거리는 좀 멀지만, 그곳에서 한 수 배우고 싶어서 갑니다. 싸부의 출조지가 그곳이라...강물님 보고 가자 그라모 심들끼고, 우짜든 갯가는 댕겨올랍니다. 언자 열쇠도 새로 깎아 뒀응께 무리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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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는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현지아빠올림 [12-31] [2] 2월 중순 전해 보다 일주일 빠른 배스소식을 전해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2008년도 마지막이 몇시간 밖에 남지 않았네요.그래도 올해의 경우 작년과 달리 전주권과 충청권으로 차츰 영역을 넓혀서 여기저기 많이 다녔던것 같습니다.비록 5자는 많이 배출하지 못했지만좋은 조우들과 마리수에 상관없이 즐겁게 낚수를 한것 같습니다.허 허 허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건강해야 낚수도 자주 댕길수가 있으니몸관리 잘하시구요.내년엔 좀더 넓은 필드를 방문해 보기로 해 보구요.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현지아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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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2008년의 마지막 주말을... imagefile by 갯가 (177)
[12-15] 12월14일 계양수로 여기저기 imagefile *2 by 현지아빠 (229)
[12-10] 유정지 송어사료뿌리다~ *3 by 대섭 (321)
[08-24] 웜낚시에서 훅셋에 대한 고민 *1 by 갯가 (1152/ 59)
[08-15] HAIRY HAWG. imagefile *1 by 나이롱태공망 (1052/ 52)
[07-05] 잼있는 배스루어.... image *1 by 갯가 (135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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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백곡지 imagefile by 갯가 (128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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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홍천강꺽지 imagemoviefile *4 by 갯가 (2351/ 56)

2008 출조후기

번호
제목
글쓴이
78 2008년의 마지막 주말을... imagefile
갯가
177 2008-12-29
올만에 바쁜 일상을 보냈던 분들도 모이고, 한동안 물가에 못 섰던 걍던저,막던저...그리고 현지네 막둥이까지..일욜 새복까지 호출당하고 나니 느지막하게 길을 밟아보고...어라! 싱갈이 반 이상이 얼음이라..저어기 몇군데 던지보는...  
77 2008년의 동짓날 황금송어를 찾아서.. 2 imagefile
갯가
234 2008-12-22
제목이 거창했나?우찌됐든 플라이로 멋있는 루프를 그려보고자 안달이 나있는 갯가의 개폼을 달궈보고자 오늘도 눈길을 달려간다.이른아침 눈을 뜨니 눈이내~리내!우짜까! 가는거는 무조건 가는긴데..! 에라이 세상이 밝으모 출항해보...  
76 12월14일 계양수로 여기저기 2 imagefile
현지아빠
229 2008-12-15
금요일 저녁부터 보일러가 맛탱이가 가서리...물 데파서 쓰다가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갯가님과 통화...역시 보일러 전문가는 틀리네요...삼방밸브가 나갔다고 하는데...가는데만 칠만원그나저나 보일러 년식이 15년이 지난지라...큰맘먹...  
75 넓직한 싱갈 송어는 형광을 좋아해.. imagefile
갯가
223 2008-12-15
"오늘은 기어코 자세한개는 잡아보리라."안달난 맘을 이끌고 싱갈 부교로 통하는 길에 들어선다.어쩔 수 없이 싱갈로 갈 수 밖에 움는 일쩡.오늘도 큰딸이랑 동행한 갯가와 강물님뿐이로고.....언자 동면!플라이셋팅에 금방 이지에서 ...  
74 유정지 송어사료뿌리다~ 3
대섭
321 2008-12-10
지난 일요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손목이 근지러워서 눈발을가르며 유정지에 갔습니다.사람도 많고 피싱프레셔도 심해서 조과는 별루였습니다.사장님 개밥그릇에 머 들고나오더만 물에다 냅다 뿌립니다. 송어들 미친듯이 달려듭니다.그에...  
73 일단 조행기부터 써보고 난중에 조행을 갈란다. 1 imagefile
갯가
254 2008-12-05
십일월 초열흘날(태양력 12월 7일(대설))이란다.이틀전인 오늘은 무지 추벘따. 기온은 별론데 바람이 지기삔다. 저어기 서남해에 눈이 억수로 마이 와삤따고 그라네.조행할때 말고는 빵모자 안쓰는데, 오늘 죽는줄 아랏따 아이가.산중턱...  
72 혼자만의 주말이라.. 2 imagefile
갯가
350 2008-11-30
십일월 초사흩날(태양력 십일월그믐).괜찮타 싶은 날씨에 두툼하게 챙겨입고 신나게 달려보니 저수지가 휑한게 쓸쓸하구만..오데선가 송어대회 한닷꼬 다 그기 갔는가 싶다.물가에 서니 물이 한뼘이나 도둑맞았꼬...놀래자빠진 송어들이...  
71 오랜만에 뚱보배쓰~ 2 imagefile
걍~던져
340 2008-11-26
전북 김제에 친구가 결혼식이 있어서리 김제 가따다 올라오는 길에충남 서천에 흥림지라는 곳에 잠깐 들려서 10분만에 잡은 뚱보 배식이입니다. ... 그뒤로 1시간 동안 무소식이기에 차밀릴까봐 바로 올라 왔는데 집에오는데 7시간...  
70 써비스 만땅인 겨울싱갈 찾기를 시작하면서 1 imagefile
갯가
298 2008-11-24
시월 스무여셋날(태양력 11월 23일(일)).그동안 물 좋은 곳을 찾아(?) 여기 저기 헤메다가 그냥 송어손맛만 좋은 곳에서 몇주를 보네고 보니 아쉬움이 크더라는 것이다.그래서 언자 싱갈 찾기를 해보고자 하여 모이라 캐본다.와! 친...  
69 그냥 즐기기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 날에... 6 imagefile
갯가
546 2008-11-10
입동이 이틀째 지나가는 날, 강원도에 눈이 10쎈티나 쌓이고 또 온다는 그날이 11월의 아홉번쨋날이다.음력 시월 열이튿날.하늘은 시커머틱틱한 구름에 덮혀 태양은 솟았는지 말았는지..찬바람이 덧옷을 하나 걸치게 맹그는 그런 날...  
68 물따라 바람따라 4 imagefile
갯가
603 2008-11-02
11월의 첫 나들이를 혼자서 달려봅니다.언자 이른 아침에 길 나서기가 꺼려집니다. 아침 기운이 제법 찹니다.동녁에 머얼건 태양이 솟구치면 나서기 마침이네요. 집앞 편의점에서 주먹김밥 두어개 들고서 한개비 담배를 물고 써언하...  
67 유정지 후기 4
대섭
595 2008-11-01
루어친구 추천으로 오늘 가본 유정지는 대박 이었습니다.올해가본 낚시터중에 제일 괜찬네요.스픈,미노우,알,웜 안가리고 잘 먹습니다.오늘 유정지 오신분은 없었나봐요 혹시 누가 오셨나 두리번 거렸는데 안보이더라고요.담엔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