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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흐르는 강물처럼
글 수 82
간만에 많은 루어친구 들이 모였읍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조황도 별로 였지만
그럭저럭 고기 구워 가면서 재밌는 하루를 보냈네요.
그나저나 추위에 얼마나 떨었으면 지금 컨디션이
아주 엉망입니다.
코가 월매나 나왔는지...
다 헐었읍니다.
담주엔 신기지에서 송어회에다 구이 모임 가질렵니다.
즐감 하시고 한주 잘 보내세요.
막던져님 커플...송어채비 가르쳐 주자 마자 한마리 건지십니다
아참 강사는 강물님..^^
강물님 나이에 걸맞지 않는 귀연포즈...허 허 허
때깔 괜찮지요...
막던져님 친구분이 잡은 빵좋은 송어

오늘 송어낚시는 첨인데...송킬채비 제대로 배웠읍니다.
역시 낚시 모임에는 삼겹살 파뤼가 있어야죠...
현지아빠는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리 금주 중입니다.
일주일 마다 목살.삼겹살 지대로 먹었읍니다.

2007.11.19 20:33:25 (*.187.187.59)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추운날씨에도 참석하신 친구님들 감사하구요
오랜만에 보는 막던져님 커플. 친구분 반가웠습니다~^^*
다음주는 신기에서 송어속살맛 보아요~ㅋㅋ
사진 찍어주신 현지아빠님 수고 하셨구요
음식 준비하신 갯가님 정말 잘~먹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참석하신 친구님들 감사하구요
오랜만에 보는 막던져님 커플. 친구분 반가웠습니다~^^*
다음주는 신기에서 송어속살맛 보아요~ㅋㅋ
사진 찍어주신 현지아빠님 수고 하셨구요
음식 준비하신 갯가님 정말 잘~먹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화질을 줄여도 때깔 잘 나오네요...
앞으로도 종종 잘 이용 할랍니다.
고생 많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