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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아들과 물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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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라무네 | 1173 | 110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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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30분........
일찍일어난 아들이 낚시 가자고 깨운다...근 한달여 부터 약속해온 아들과 중부타고 냅따 쏘기 시작.......
가다 휴계소서 오뎅 한 그릇 하고 쉬 깐에 들러 다시.......악쎄레다 밟고 비벼서 도착한 장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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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 위에 송어가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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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216 | 104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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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썰님은 자제분 동반으로 장광으로
후문에 콩님도 자제분 동반으로 그곳으로...........
참이슬님, 새로 어울린 임경섭님, 글고 79는 개찹은 진우리로......
아적나절에는 서리발이 허옇고
볼때기가 찬바람에 얼어붙는구먼.......
덕봉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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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수...........장광 송어 진 다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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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라무네 | 1147 | 106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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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장 하고....어데로 갈까??........어데로 가??.... 하다 ...........
조촐하니 달랑 두명이고 하니 북적대는데 가지말고 흔 하게 손맛 보는데로 갑시다..하고
둘이서 출!!!
가면서 찌니네와 통 해보니 모 그 쪽은 워낙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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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송어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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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160 | 108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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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11월 21일
친구들에겐.........
퇴근함서 쓰야것네요..
에고!!! 열라 썼는데 로그인이 풀려버렸네.
조행기는 썰// 성님이 올리놨은께 그림만 요서 보고.
우리 기아써비스센타 소장님 입가에 옥돔 속살맛이 가시기전에 전화해서
차 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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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에서 몰래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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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 1170 | 104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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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지금은 낚시할수 없는 한터에서
배스와 찍은 사진 입니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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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드뎌 뽀팅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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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 1039 | 97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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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장광 출조계획 조율위해 잠시만난 4인방
결국 왕창리 조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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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라무네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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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 1041 | 98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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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가장 자주찾는 송어터 입니다.
변형된 송킬채비에도 반응은 좋아지만, 이날은 금색 스푼도 잘 물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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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24 진우리 댕겨왔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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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081 | 119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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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서이 모여서 진우리를 둘러서 용면까정 가봤는데 신통치는 않아보이네요.
그래도 함 해보자고 릴리즈그라운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형광웜으로는 반응이 없네요. 스푼도, 옆사람의 스피너도...쪼메 있응께 송어푸네요. 기대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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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17 송어를 잡아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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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063 | 104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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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에서 아마대회가 열렸는데 몬가보고
11시쯤에 이교수님께 안부전화나 한통하고 파루님 전화한께
대회는 갔는데 낚수는 회사에서 하고 있다고..
뭔일................!!!!!!!!!!!!!!
오후에 콩국님도 아지트로 들러고
파루님 불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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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15 추븐데 청승을 부려봤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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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023 | 109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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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업무끝나고 콩국수랑 신갈 함 가봤거든요.
저수지에 물은 가득 채워 났는데 배스랑 배스꾼이랑은 보이지 않데요.
요즘 저녁 기온이 감기들기 딱 좋을만큼 이네요.
직벽에 가본께 머신가 놀고는 있는데 물어주것다는 배스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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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루어꾼의 영흥도 갯바위 루어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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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굴루스 | 1461 | 104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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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레굴루스입니다.
전설같은 조행기를 읽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올리는 출조후기 글입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25일, 영흥도에 갯바위 루어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바다낚시일기 싸이트에서 알게된 분(필명 노란잠수함)을 따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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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9 월하의 송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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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966 | 101 | 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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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 기~이다려도 님오지아~안코..어째 예정된 출조에 낑기볼라꼬 했는데 조용하다.해떨어지고 난께 반가븐 얼굴들이 나타난다.벌써 함 던지보고 오는길이란다.함 가볼끼라고 새로 줄감아놓고 노리개도 정리해났는데............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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