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부전설 >> 어부별곡 :: 언자는 갱물을 떠난, 자칭 "어부의 후예" 갯가의 갱문가 삶의 이야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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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대양마린 http://www.dymarine.co.kr/frame.php?file_name=products/motorboat/main_f1.htm
프로배서나 낚시인 안내를 하는 선박들을 보면 마치 경주라도 하듯이 달려간다.
왜냐하면 좋은 포인트를 선점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엔진을 300마력짜리를 장착하기도 하는데, 같은 마력이라도 이 엔진의 장착수량에 따라 엔진의 효율이 달라진다.
즉, 300마력 엔진 1대와 150마력 엔진 2대를 장착하면 어느쪽이 효율(=경제성)이 좋을까?
시설비는 1대보다는 2두대가 많이 들 것이라는 것은 뻔하지만.....
그런데 유류소비량(결국은 활주 속도와 거리와 연관)이나 내구성면에서 작은엔진 두대로 설치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이유는 아래 선박의 프로펠라이야기와 관련성이 있지 않을까.
"프로펠라가 어떤물을 밀어내야 하는가"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그냥 결과적으로 동일마력이라도 적은마력 두대가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서해안에서 낚시객들을 수송하는 선박들, 선주에게 물어봐라...어떤 경우가 유류비가 많이 드는지..
그냥 머리속에 있던 것 꺼집어 낸거라 정확한 비교자료는 움지예.
그러나, 실상에서는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