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부전설 >> 갯가의 꿈 :: 언자 "미국의 용"이라도 잡아 묵어야 겠다..미국 프로도전을 위한 개꿈을 위하여...
♣ 이 게시판은 미국은 커녕 외국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갯가가 그러고 싶어서 모으는 정보들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했으면 함이니...
♣ 주머니에 돈이 없는 것보다 해보고 싶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 더 불행한 것이다. by송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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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내 딸래미의 꿈을 위해 2010-03-23 09:47 2010-03-23 266
14 미국에서 취업초청이 많은 업종은... 2009-09-29 09:29 2009-09-29 729
13 미국의 운전면허와 조종면허에 대해서.. 2009-09-29 09:18 2009-09-29 712
12 스포츠뉴스에 나오지 않는 스포츠 2010-05-01 23:39 2009-09-22 784
11 미국 아마츄어배스대회와 프로배스대회에 참가할려면... 2009-09-21 17:44 2009-09-21 765
10 생활영어를 배울려면..... 2009-09-22 22:57 2009-09-21 685
9 미국에서는 정확해야 한다. 2009-09-21 09:27 2009-09-21 620
8 미국에서의 운전중 긴급차량과 경찰차량에 대한 쪼그만 이야기.... 2009-09-21 09:28 2009-09-21 658
7 미국행의 기본 2부-정착이 용이한 지역의 선택 그리고.. 2009-09-27 09:14 2009-09-21 591
6 계절별 배스 가이드라는 런커홈페이지의 글을 읽고서 2009-10-29 22:57 2009-09-15 788
5 프로대회에서의 프랙티스라는 것 2010-05-01 23:51 2009-09-07 596
4 미국프로배서로 성공해 볼려면.... 2009-10-29 22:42 2009-09-07 744
3 미국행의 기본 1부-미국에서는 정착이 가능한 id가 필수[잘못된 지난 게시글 전문 교체]. 2009-10-29 22:45 2009-09-07 538
2 프로배스낚시 선수가 꿈입니다.-어느 중학생의 네이버질문에서 2010-05-01 23:41 2009-09-07 685
1 테크니션 배서꿈을 꾸며 오늘은 피칭연습에 들어간다. [1] 2009-08-11 21:21 2009-08-10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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