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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가 개혁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부스도 엄청나게 설치 하였지만,

현지 반응은 시마노 릴에 쏠려있었고,

스콜피온 XT 1000번, 1001번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눈에 익던 배서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무라타하지메, 다나베 노리오

 

그리고 리에 나카무라 씨와는 우연히 같이 술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