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빠알간날의 일상 >> 플라이낚시 배우기 :: 플라이낚시를 배운다고 꼴깝을 떨고 있는 갯가의 엉터리 이야기...
갯가
2009.07.02 09:01

오늘, 맹물에도 뜰 수 있다는 그 0.97이 온다. 후루룩나이롱이다.

5호줄이라 아쉽기는 하다.

겨울에 송어가 댕기모 손가락 마디가 파지지 않을까 하기도 하고, 바닥에 새린 줄이 날라감서 엉키지나 않을까 염려도 있다.

그래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기 갯가 아이더나...

 

슈팅헤드를 사기에도 비싸다.
한번 해보고 나서, 펀치라인을 구하던지...

 

저거말로는 5/6번 미디움이라 캤는데, 아이다. 그래서 7번라인은 걸어야 될지 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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