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갯가의 플라이낚시 배우기...
바늘 사이즈 : tmc 14#
헤클 : 비둘기날개(hungarian part ) skin #2 네츄럴
플라스틱 비드 약 1.5mm (아이부분) 마이크로 비드가 아니어서 무게가 별로 없음.
목(nek) : 피콕 헐(공작털) 스트렁
그림은 아름다운플라이의 박정님꺼.
갑자기 와 이런 것들이 와 닿는지?
진짜로 플라이에 미쳐가느긴지..!
아이모 해볼라모 제대로 해보자는 긴지..!
내맘 내도 모리것고, 단지 월욜부터 일욜이 기다리지니..!
언자는 플라이 훅을 탐닉하고 있다.
시방 갱험해보니
이것 하나로 1년 내 플라이질이 가능하것꺼마는
쓰잘대기 움는 마라보만 잔뜩 모여있다.
누가 손들어봐라.
시커먼거 빼고 다 줘버릴란께.
밑에 그림은 울리버그라 그라더마는
우게꺼랑 차이는 헤클감는 방법하고, 비드의 차이다.
송충이 모양을 흉내낸 것이라 그라는데
양어장 송어들이 마이 좋아한다고.
특히 사방같이 정월이후에는...
갯가는 여기서 헤클을 빼삐고 그냥 사용 안하나.
사실 똥파리보다 훨 좋더라.
맹그는 요령은
훅에 3.5미리 황동비드 낑가서 밑줄좀 감고
와이어랑
피콕헐을 기초묶기를 한후
올리버색 빤짝이 들간 울트라셔닐로 몸통감기를 한번 한다. 이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담에 아까 묶어둔 피콕헐을 뱅뱅감고 앞에서 묶고
와이어감고
헤클도 감아서 마무리....
헤클을 앞에다가만 감으모 우게 웨트훅 처럼...
아! 황동비드를 4미리도, 3미리도 아아고 3.5미리를 쓰는 이유는 플라이에 사용하는 폼인디게이트 중간크기가 시인성과 캐스팅에 적절하다고 보는데 4미리에는 마이 가라앉아 보이고(사실은 이기 입질민감도가 좋지마는), 3미리에는 입질시 바로밷는 우려가 있어서 둘 사이에 좀 완충이 될란가 해서일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