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가 개혁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부스도 엄청나게 설치 하였지만,
현지 반응은 시마노 릴에 쏠려있었고,
스콜피온 XT 1000번, 1001번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눈에 익던 배서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무라타하지메, 다나베 노리오
그리고 리에 나카무라 씨와는 우연히 같이 술자리를...
존데 댕겨 왔구만...
다이와는 헤껍고, 작기는 한데...빡쎄게 쓰기엔 그렇고,
시마노는 보드랍아도 무겁고...우짜든 둘다 마이 비싸다.
웜심 슈가 이탈하는 장애가 좀 있더라도, 도요꺼나 한개 개비해볼 요랑이다. 20파운드 날리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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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데 댕겨 왔구만...
다이와는 헤껍고, 작기는 한데...빡쎄게 쓰기엔 그렇고,
시마노는 보드랍아도 무겁고...우짜든 둘다 마이 비싸다.
웜심 슈가 이탈하는 장애가 좀 있더라도, 도요꺼나 한개 개비해볼 요랑이다. 20파운드 날리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