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라인은 드래싱을 꼬옥 해줘야 재맛이 난다.

근데 레자왁스로만 사용하다 보니 이느무 때가 누적이 될상 싶다는 것이다. 때 우게다 왁스를 입히봐야 약빨이 오래 안가더라는 것이지..

글구, 레자왁스도 갈가내는 성질이 있다나 우짠다나..

 

그래서, 언자는 크리닝이랑 드래싱을 해야 하겠는데...

이기 엄어모 애로가 많더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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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리 끝에 요걸루 해보기로 했다.

마침, 집에 뒹구는 릴시트도 두개가 있고 해서...

이틀간의 궁리 끝에 행주걸이로 나온 스텐파이프를 이용해서(5천 몇백원 하더라).......음냐, 안쓰는 릴만 한개 오모 된다.

 

사용할 때 안자빠지거로 한쪽에는 T자 베개를 하나 베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