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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상들
아래 게시글은 갯가가 엉터리에서부터 하나씩 익혀가며 일기씩으로 쓴 글입니다. 난중에 돌깨는 소리를 씨부릉거리는 내용이 기본을 연마함서 먼가 한개 감이 왔다는 것입니다.
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갯가의 플라이낚시 배우기...
글 수 58
플라이 라인은 드래싱을 꼬옥 해줘야 재맛이 난다.
근데 레자왁스로만 사용하다 보니 이느무 때가 누적이 될상 싶다는 것이다. 때 우게다 왁스를 입히봐야 약빨이 오래 안가더라는 것이지..
글구, 레자왁스도 갈가내는 성질이 있다나 우짠다나..
그래서, 언자는 크리닝이랑 드래싱을 해야 하겠는데...
이기 엄어모 애로가 많더라는 것이지...
그래서 궁리 끝에 요걸루 해보기로 했다.
마침, 집에 뒹구는 릴시트도 두개가 있고 해서...
이틀간의 궁리 끝에 행주걸이로 나온 스텐파이프를 이용해서(5천 몇백원 하더라).......음냐, 안쓰는 릴만 한개 오모 된다.
사용할 때 안자빠지거로 한쪽에는 T자 베개를 하나 베줘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