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시립은 물속에 송어들의 입질이 애럽은 시기라...

이런 시기에도 입질의 빈도가 높은 훅이라 그라는 데....하아얀 얀이 없으므로 분홍으로도 맹글어보고

그동안 지랭이 웜을 대신할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던 끝에 퍼뜩 한개 뜨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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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의 훅은 에그얀을 적당히 잘라 반 또는 세등분으로 분량을 줄이고, 꼬아서 반으로 접으면 꽈배기가 된다. 이를 두개 묵어주모 이기 되는 긴데...

 

지난 정초에 그 애럽은 유정지에서 연신 손맛을 보고계시더라는 부부피셔님의 그날 사용훅이란다.

 

이 그림은 아름다운플라이의 박정님 사진이다.

 

에그얀 한줄로 꽈배기를 틀어서 묶어주모 "꽈배기에그"가 된다.

 

갯가는 하나 더 해서

지랭이 웜을 대신할 훅으로 꽈배기의 원리를 이용해 하나를 맹글어 봤다.

요번에 시험을 함 해볼 참이다.

언자는 시커먼 지랭이도 생겼다.

맹글고 보니 꼭 날개떨어진 잠자리라...

 

맹그는 요령은

돌대가리용 울트라셔닐을 잘라서 꽈배기를 맹글고,

4미리 돌대가리에 타잉을 했다.

훅과 묶이는 부분에 같은 셔닐로 몸통감기를 해주니 영락없는 그기라....!

 

언자는 웜, 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