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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상들
아래 게시글은 갯가가 엉터리에서부터 하나씩 익혀가며 일기씩으로 쓴 글입니다. 난중에 돌깨는 소리를 씨부릉거리는 내용이 기본을 연마함서 먼가 한개 감이 왔다는 것입니다.
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갯가의 플라이낚시 배우기...
글 수 58
손 시립은 물속에 송어들의 입질이 애럽은 시기라...
이런 시기에도 입질의 빈도가 높은 훅이라 그라는 데....하아얀 얀이 없으므로 분홍으로도 맹글어보고
그동안 지랭이 웜을 대신할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던 끝에 퍼뜩 한개 뜨오르니...
그림의 훅은 에그얀을 적당히 잘라 반 또는 세등분으로 분량을 줄이고, 꼬아서 반으로 접으면 꽈배기가 된다. 이를 두개 묵어주모 이기 되는 긴데...
지난 정초에 그 애럽은 유정지에서 연신 손맛을 보고계시더라는 부부피셔님의 그날 사용훅이란다.
이 그림은 아름다운플라이의 박정님 사진이다.
에그얀 한줄로 꽈배기를 틀어서 묶어주모 "꽈배기에그"가 된다.
갯가는 하나 더 해서
지랭이 웜을 대신할 훅으로 꽈배기의 원리를 이용해 하나를 맹글어 봤다.
요번에 시험을 함 해볼 참이다.
언자는 시커먼 지랭이도 생겼다.
맹글고 보니 꼭 날개떨어진 잠자리라...
맹그는 요령은
돌대가리용 울트라셔닐을 잘라서 꽈배기를 맹글고,
4미리 돌대가리에 타잉을 했다.
훅과 묶이는 부분에 같은 셔닐로 몸통감기를 해주니 영락없는 그기라....!
언자는 웜, 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