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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를 치지 않고 캐스팅을 할려면 로드를 밀어서 포캐스팅을 하고, 당기듯이 백캐스팅을 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에 이기 감이 안오니 애럽더란 말이지.
캐스팅시 10시 2시방 향의 스트록폭을 예기 하는데,
실질적인 힘이 실리는 스트록은 포캐스팅시는 2시에서 11시, 백캐스팅에서는 10시에서 1시 구간이라.
이 구간의 스트록에서 로드에 강한 부하가 걸리는 것이 제대로라...이때 로드의 움직임은 뿌리침이 아니라 밀고 땡겨야 함인데.
밀고 땡김의 느낌은
로드의 팁 움직임이 측면에서 봤을 때 스트로구간 수평움직임이란 생각으로 캐스팅을 해야 한다.
로드가 휘어지지않는 경우에는 원을 그리겠지만, 라인부하가 걸리면 휘아진다. 이때 부하의 정도에 따라 휘아짐이 다르니 수평이동에 가깝도록 된다는 것이고, 스트록의 양 끝에서 로드가 원을 그리며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팔의 높이로 보정을 한다는 생각으로 공중에다 캐스팅을 해야한다....그런 생각으로 캐스팅을 해야 밀고, 땡기는 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캐스팅의 기초과정에서 "눈높이 캐스팅"이나, "목표를 공중에 두라는 말"이 이것의 표현이다.
한마디로 포캐스팅을 할때 로드팁으로 하늘에다 일자로 수평선을 긋듯이 주욱 민다는 느낌인데, 다린표현으로 공중에다 목표를 두고 쏜다는 것이다.
결국은 캐스팅의 앞은 수평이동이라...그럴려면 백캐스팅도 상대적으로 높아야 한다.
언자 Back-up-Fore의 감을 이해 함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