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신 봄날이 오모 누군가 "루어질 가자" 갯가의 옆구리를 쑤씨 살끼고, 그동안 플라이에 미쳐서 살아보리.
누군가, 빠알간 날에 갯가를 보고 싶다모 신기지로 오라.
이천년십년의 정초부터 미친플라이 서이는 그곳에서 문디이 지랄을 하고 있으리니. 아무리 엄동에 설한이가 찾아와도....그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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