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갯가의 플라이낚시 배우기...
먼저 로드를 찾고, 이에 걸맞는 라인을 찾아서 고수의 길을 즐겨보까 그란다.
이미, 강물님은 이를 간파하고 그 좋다는 세이지XP와 Z-Axis를 장만 했단다. 저수지나 강계에서 플라이피싱을 즐기며, 캐스팅도 즐길 수 있는 과히 최고의 로드라는 것을.....
고민중이다.
저것들이 욕심이 억수로 남에도 인연이 쉬이 닿지 않음이니....요번에도 옵티스트림으로 착오를 격을지 첫눈에 반할지는 모르지만, 손을 잡아야 할 것인지?
어른들의 장난감이기는 하나 값이 장난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신중을 기해 봄이나...갱험하기 애럽음이 많으니...
2009년 12월 23일,
고마 Loop Opti stream rod로 결정을 봤다. YellowLine rod의 휨새로 보아 괜찮을 것 같고, 가이드라인 로드와 휨새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보이는 로드다. 휨새가Sage SP와 Xp의 중간이라 그라고..
현재까지 갱험한 작대기 중에 그래도 Sage XP rod가 잴루 내키기는 했지만 중고나 기다려야 하는 판이라....세월 다 가것다 싶고. 또, 단종품은 A/S를 보내면 다린걸로 바까서 받아야 한다.
갯가의 생각에 특정라인에만 적합한 로드는 별루다. 값싸고 내구성도 좋은 표준라인들에 대한 적응력이 좋은 로드가 제일 아이것나 싶다.
2009년 12월 25일
Sage Z-Axis를 캐스팅해 봤다. XP보다 훨씬 못됐다. "600불이 넘는 로드를 대충 만들었겠냐?" 그라지만 파이다.
패스트나 울트라패스트로드가 장타가 잘된다! 어떤라인으로?, 어떤폼으로?, 어떤 용도로? 또 뭐할랏꼬?
일단은 캐스팅이 쉽고, 보편적인 낚시거리를 쉽게 캐스팅 할 수있어야 최고의 로드다.
평생 A/S? 운송료와 수리비 중 어디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최고의 로드라 해도 그놈이 그놈일 수도 있다.
지난모델보다 개선했다는 신 모델들?
사용 카본섬유의 톤수에 따라 액션뿐 아니라 내구성까지 모두 달라진다. 한마디로 이어진 후속모델이 아니라 전혀 다른 모델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패한 후속모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600불후반대의 Z-axis가 국산 보급로드 20만원이하의 액션과 막먹더라. A/S비용? 수송비가 중간대 하나 교체비용보다 비싸다.
그런다고 국산 보급로드가 더 좋다는 기 아이다. 한마디로 플라이로드 특성이 나는기 아이라 루어대 특성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마디로 시키는 거는 잘 함시롱 알아서는 몬한는 수준이라는 거 아인가 싶을 뿐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고려하다가 스트림로드를 한번도 안만져보고 결정을 보기는 했다. 한달간의 수입을 쏟아붇는다.
근거는 이에 적합하다는 라인의 특성과 추정되는 다른 로드의 액션, 그리고 동일사의 중간가격대 로드의 특성을 보고서..
사실은 오늘(26일), ^이기 도착하기로했는데, 씨부럴 택배회사가 놀았삐는 바람에, 조또 낼 출조를포기한다.
쎄이지로드보다 못한 거는 갈리지않는 에폭시랑 가이드..
^이기 오모 이미 내손에 있는 스틸워터라인을 걸어서 나름 고수의 길을 밟아보고자 함이니.
참고로 6번라인 9피트와 10피트 로드?
어떤 사람은 8피트5인치, 미디움패스트 이상의 로드를 안만든다고 그라든가!
한마디로 9피트를 초과하는 로드는 추천할 플라이로드가 아니라는 것이라는데!
10피트로드는 롤캐스팅이나 스페이캐스팅을 위한 어쩔 수없이 끄트머리의 잔재주를 위해 맹근거라는 데...
9피트를 기본설계로 10피트의 로드를 맹글면 뭔가 다른 액션이나 진동 등..깔끔하지 못한뭔가가 있다느 것이나 내사 모리것고. 그래서 그동안 9피트의 한계라는 기 안있었것나? 특정 용도를 위해 맨들 수밖에 없었다는 기 기본적인 설이다. 그러나 갯가는 이에대해 조또 모린다. 비교할 여건이 아니라서...그냥 들은 기 다다.
Made in Korea가 각광을 받는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 근데 와, 플라이로드는 아직도 그러지 못하는지?
남에꺼는 맹글어줄 줄 암시롱.
세계 최고성적의 수학경시대회 성적은 나옴시롱 아직도 산업계에서는 미분.적분을 오데서 써묵는지 모리는 거 아인가 싶다.
하기사 미분.적분이 물리를 풀기위한 기본학문일 뿐이라는 걸 아는 교직근로자는 올메나 있을까?
내사마 이를 풀고 응용하는 걸 잊어 묵은지 오래지만, 오데다 응용해야하는 지는 몇개 안다.
세이지에서 로드를 컴터설계를 한다는데......결국은 만물의 이치 물리학과 미분적분이 아니겠는가?
2009년 12월 26일
지다리다, 포기한다. 인자 송어랑 노는 기 목적이 아니기에.....내개 맞는 녀석으로 질들이고 싶다.
감을 잡으모 몇자 적을끼고...그동안에 갱험한 시울에 대해서도 씨부리보까 한다.
2009년 12월 27일
로드가 아직 안왔다. 문디 택배회사가 놀았삤단다. 둘이서는 오라 캐샀는 데..!
뽀사진 허리에 붕어대 박아서 에폭시 입혀논 D-Loop를 데불고 나간다. 그런데 작대기 허리에 올메나 심이 가는지 에폭시가 떨어져 가삐고 도로 빠져 나온다.
억수로 추븐날, 정내미 떨어지게 송어의 입질도 움고, 자맥질 하는 녀석도 움는 짜증나는 날이다. 마치 송어가 없는 것 처럼.
이런 날은 캐스팅도 안된다.
결국은 눈 맞음시롱 2만원짜리 캐스팅 연습을 막판에 해보고, 슈팅의 로드각도에 대해 감을 하나 맛보고.....
간절하다. Optistream의 허리맛을 보게될 날이...
2009년 12월 28일
이라모 안되는 긴줄 암시롱 뽀사진 걸마를 낚시용이 아니라 영구고정용 에폭시로 박아서 눈밭으로 간다. 기대하는 놈이 있으니 조지모 우떻것냐는 심뽀지.
뽀사진 놈에 맘이 멀어지니 되는기 있것나?
그냥 백캐스팅의 잡소리를 들어감서 Back과 Fore의 전환싯점에 대해 감 맛을 보고 온다. 그냥 운동삼아 나가본 것이니....낼은 오것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