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도 플라이 캐스팅이 애럽어 죽겠읍니다. 우짜다 만족시럽은 결과를 얻었다고 자만에 빠지니 꼴깝을 떨게 되어갑디다.
플라이캐스팅은 기본이 우선입디더. 무시하모 쎄가 빠질깁니더. 단디 하이소.
공지글이라 찍어논 거는 갯가의 갱험에 따라 계속관리를 해 나가고자 하는 글입니다..
갯가의 플라이낚시 배우기...
이는 갯가가 두개의 겨울을 맞이함서 배우고, 묻고,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갯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며, 묵고 사는 일 하고는 전혀 상관움는 夏爐冬扇이라! 즉, 쓰잘데기 움는 짓이란 걸 알지만서도 그래도 어울림이 즐거우니....
내가 원래 배아서 남주는 거, 좋아 하잖어.
쌩쑈를 적게하고, 쉽게 제대로 익히는 플라이캐스팅을 해보자는 것일 뿐이다.
로드를 휘둘러 캐스팅을 하건, 회초리를 치든, 아래에 언급하는 기본캐스팅에 충실한 캐스팅을 하든 20m~25m정도는 누구나 캐스팅을 하기는 한다. 단지 그 거리의 벽을 돌파하거나, 힘들이지 않고 캐스팅을 하거나, 또는 바람의 영향을 다소 극복하거나, 또는 매번 일정한 캐스팅을 하는 데 차이가 있을뿐이다.
플라이캐스팅을 익힘에 있어 우선해야할 맘 가짐이 하나 있다.
처음 배움에도 누구나 거리의 욕심을 먼저 낸다. 갯가도 그랬다. 그러나 그런 욕심으로는 제대로 배우는데 시행착오를 격게되고, 시간도 마이 걸린다. 또, 목표를 정확하게 노리는 정타가 애럽다.
보통의 캐스팅시 라인헤드 길이는 7~11m이므로 15~20m정도의 슈팅목표로 안정된 캐스팅을 배우는 것이 우선이다.
이는 뒤늦게 내가 잘못가고 있음을 느낀 후에 내린 결론이다.
이 글은 캐스팅을 하는 몇자 안되는 동작의 설명보다는, 그것을 행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글을 썼다.
이유는 갯가가 수많은 시행착오와 달빛 가르기까지 해가면서 찾은 결과가 이유를 먼저 이해하고 행함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는데 도움이 더 된다는 생각에서다.
갯가는 "홀"을 운제 쳐야하는지를 찾는데 여태까지의 시간을 허비했다. 쪼삣하고 깔끔한 슛팅을 찾아서....언자사 그 가랭이 끝을 잡은 듯 함이니. 쎄가빠질 작대기 하나 때문에....
플라이 캐스팅은 로드의 휨새와 복원력, 그리고 휨새를 증가 시키고 라인스피드를 더 올려 줄 "haul(당김)"의 삼위일체에 의해 하는 것이다.
따라서, 로드의 복원탄성력이 라인부하와 궁합이 잘 맞아야 하고, 이를 적절하게 컨트롤 하거나 쉬운 캐스팅이 될 수 있도록 인체운동이 가미되어야 한다. 이를 함에 가장 적절한 물리적 논리를 인체운동학적으로 펼쳐보고자 함이니...
로드의 탄성복원력보다 라인부하가 가벼우면 로드의 탄성을 이용하기 어려우므로 인체의 힘이 더 가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라인부하가 너무 과해도 로드의 복원력을 이용하기 애러버 인체의 운동이 과해질 것이다.
그래서 로드마다 적절한 라인부하를 표기함이고, 라인마다 적절한 로딩이 걸릴 수 있는 헤드무게가 있다. 이들 두가지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 인체의 힘을 가장 적게들이고 가장 효율적인 캐스팅이 가능케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은 라인과 로드의 궁합이 맞아야 하고,
담이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체운동이다.
즉, 로드와 궁합이 좋은 라인을 선택 했더라도 로드를 흔들기만 해서는 로드의 탄성력을 최대한 활용한 만큼의 휨이 발생하기 애럽고, 이로인해 라인스피드도 안나온다. 그래서 이 로드탄성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있는 요령의 숙달이 필요한 것이다.
로드를 당기거나 밀어서 라인부하로 로드를 휘어지게 하고 라인도 비행을 시킨다. 이때 휘어진 로드와 움직이는 라인에 순간적으로 라인속도를 올려주게 되면 로드가 더 휘어지면서 탄성반발력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라인스피드도 증가되며, 루프도 좁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플라이캐스팅의 기본 원리이다.
플라이캐스팅에서 "라인의 루프"를 만드는 이유는
로드를 밀거나 당겨서 라인부하를 이용해 로드를 휘어지게 만드는 것은 알았다. 그러나 라인의 방향이 로드와 어떤 각도에 있어야 최대한의 부하가 걸리고 라인의 스피드가 더 나오겠는가?
당연히 로드와 직각으로 길게 뻗어 있어야 함은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그래서 공중에 떠있는 라인을 직선으로 길게 뻗어있게 맹글려면, 이 루프를 그리되 가급적 라인끼리 엉키지 않을 정도로 좁은 것이 큰 힘을 걸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루프란 움직이는 라인의 한 끝은 프리상태이나 반대쪽 끝이 정지된 로드에 잡혀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로드의 탄성에너지를 라인의 운동에너지로 바꾸어주는 결과물이다. 그래서 루프가 좁을수록 직진에너지가 커지지 않것나?
처음에 루프를 그리는 연습을 해라 캐사도, 그 루프의 원리를 무시하고 로드의 휘둘림으로 만들어 볼려니 하늘에 항칠만 쎄리 하게 되는 것이다.
스페이캐스팅에서는 이 루프를 그리는 대신에 물과의 마찰력을 이용해 캐스팅을 한다.
결국, 캐스팅을 하는 원리는 로드의 탄성력을 발휘시키는 것이지만, 이를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로드와 라인을 쥔 손과 팔의 적절한 힘의 과감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1. 장비의 구성에 관한 개인적 견해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입문자용부터 사용한다는 생각은 머릿속에서 지워라.
실상은 입문자용 로드라는 것들은 가격을 기준으로 셋트화 해서 누구나 접함에 부담감이 적은 구성이다. 그러나 캐스팅이나 낚시질에 문제가 발생된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비교적 쉽게 팔릴 수 있는 가격에 맞추다 보니 썩 좋은 구성은 못됨은 사실이다.
입문자라서 "처음에는 대충 사용하다가 바꾸지 뭐!"...택도 움는 소리.
캐스팅을 쉽게 배울려면 좀 더 캐스팅이 쉬운 장비를 구하고, 궁합이 맞는 라인을 경험자로부터 자문을 구해 셋팅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자문이라는 것이 위험성이 크다. 몇만원을 날리는 것이기에..
왜냐하면 캐스팅을 잘한다는 경력자라도 기본을 무시하고, 나름의 무리한 캐스팅으로 만족하는경우가 허다하므로..
캐스팅이 쉬운 로드는 로드 자체로 스트록범위를 넓게 해주면서 라인부하를 복원시킬 수 있는 로드다. 그래서 플라이로드의 액션이 슬로우, 미디움, 미디움패스트, 패스트, 울트라패스트 등으로 알려주기는 하나 실상은 휨새 위치로 보기엔 애매한 경우가 허다하다.
원래의 액션(휨새)은 어디서 휘어지냐를 구분하는 것이나 플라이로드만이 설계자 맘대로이다. 그래서 로드 선택시 신중을 기하거나 경험자의 조언을 듣거나 한번쯤 누군가의 로드를 캐스팅해봄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갯가가 경험하는 로드와 자문을 구한 로드들의 특성을 보면
일단 4번로드 이하는 기본캐스팅을 익힘에 애럽음이 있다는 것이고, 강계와 저수지에 적합한 6번로드가 캐스팅입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제품별(6번로드 기준)로 본다면, 일단 가이드라인 제품이스츠록 범위가 가장 넓다. 즉, 손잡이 위부터 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담이 세이지 SLT > 세이지 SP(단종) > 옵티스트림 > 세이지 XP > 스파이더로드 > D-Loop. Z-axis > NS제품군 > 동미로드. 이는 갯가의 갱험일 뿐이다. 특성이 있다면 플라이로드 전문회사 제품과 루어대 전문회사 제품이 구분이 간다는 것이다. 이는 좋고 나쁨의 구분이 아니다.
갯가는 개인적으로 세이지 Xp가 느낌이 좋더라. 좀 했다는 사람들은 Xp가 캐스팅이 쉬운로드가 아니라 하지만..후속모델인 Z-axis는 더 애럽더라.
플라이 로드의 액션은 루어대와 다르다. 적절한 무게추를 걸었을때의 휨새로 구분은 했겠지만, 휘어지는 폭은 같을런지 모르지만 어디서부터 휘어지는지를 기준했는지는 모른다. 로드에 따라 미둠패스트로드가 패스트로드 보다 휘는 부위가 더 위인 로드가 많다.
원래 휨새(액션)의 의미는 어디서 휘어지느냐를 기준한 것임에도...
뻗뻗한 로드 일수록 흔드는 범위를 넓게 가져야 할 것이다. 무조건 남의 캐스팅 자세를 흉내만 내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참고로 스파이더로드가 D-Loop보다는 휘는 부위가 아래다. 그래서 D-Loop로드가 흔드는 각도를 더 줘야 함은 뻔한 것..
가이드 라인 로드는 이보다 더 아래에서 휘어지고, 세이지나 LOOP로드 모두 D-Loop 690로드 보다는 아래부터 휘어지더라.
한마디로 루어대나 붕어대의 휨새로 판단해서는 아니되므로, 로드구입시 액션이 어떠냐만 물어서 판단한다면 착오를 격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라인헤드의 무게도 상당히 영향을 준다. 그러나, 개인적인 갱험으로 보면 헤드무게만으로 선택할 것이 아니다. 갯가가 갱험한 라인들은 444, 스노비, 루프, 에어셀 등이다.
갯가가 사용해본 로드라는 것들이 대체로 휨새가 상부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마는 3만원짜리 루프사 벌크라인이 적응감이 좋다.
스틸워터를 장만해 두기는 했지만, D-Loop690에는 아이더라. 그래서 담을 기약하기로 했다.
이런경험은 아직 안했지만 입문자용으로 보급가에 판매하는 로드들은 한단계 위의 표기 라인으로 캐스팅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볼 일이다.
하프라인이라는 것도 있다고 그라네. 6.5번라인 이런거..
갯가는 D-loop690에 옵티스틸워터6번 라인보다는 루프사 벌크라인 27미터짜리(?)가 더 좋더라. 6번인지 5~6번인지....
일단은 로드를 장만하고, 라인을 선택했다면
자신의 로드와 라인으로 캐스팅에 적절한 헤드길이를 찾아야 한다.
바로 담에 시작될 기초 과정의 캐스팅시 기본적인 라인헤드에서 길이의 가감으로 백과 포캐스팅을 해보고 로딩이 가장 강하게 걸리는 길이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찾게되면, 이 길이가 그 로드와 라인에 적합한 캐스팅 밸리가 된다.
언자 캐스팅을 시작해 보자.
2. 쉬운 캐스팅을 하기위해서는
Basic Casting부터 익혀야 한다. 진짜로 쉽게 캐스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애럽게들 배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 그런현상이 생기냐 하모....이해를 못했기 때문이다.
누구나 "로드의 탄력성을 이용해서 라인을 날린다"라고 하는 말 때문에, 로드움직임을 통해서 라인을 비행시킨다고 생각하기에 로드를 휘두르고 있다.
로드를 휘둘러도 로드 탄성력(휨새와 복원력)을 증가 시킬 수는 있겠지만, 그 힘을 라인의 운동에너지로 집중시키는데는 애로가 크다. 인체의 운동량도 증가하고...
입문자들이 회초리 치듯이 휘둘러다 성질만 내게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로드의 탄성력을 증가시키고, 그 힘을 라인의 운동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요령이 필요한 것이다.
결국은 그 요령이라는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물리적 특성(로드와 라인)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로드 흔들기와 적절한 홀치기가 관건이다. 입문자와 숙련자의 차이는 단지 이것뿐이다.
캐스팅을 하기위해서는 라인을 날려 루프를 만들고 라인의 운동에너지를 직진에 집중시켜야 하고 한다.
적절한 루프를 만들기 위해서는 로드를 앞뒤로 흔들어 라인에 운동방향을 잡아주고, 에너지를 실어줘야 한다. 이때 앞뒤 로드의 구간을 스트록범위라 하고, 이 범위가 넓어야 장거리 캐스팅에 도움이 된다.
기본캐스팅에서 로드의 스트록범위는 10시~2시, 또는 11시~1시 사이라 그란다. 앞뒤 같은 폭으로 흔든다는 것인데..!
10시~1시의 범위라 생각하고 캐스팅하는 님들도 있다.
어느정도 캐스팅 컨트롤이 되고, 장거리 캐스팅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10~2시 사이의 스트록범위를 많이 가진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큰 범위를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있다. 기본캐스팅을 제대로 연마를 안했거나, 거리의 욕심이 과하거나, 팔 힘이 무지 좋은 사람이다.
여기서 또 하나, 스트록범위가 10시부터 2시라면, 이중 11시부터 1시구간이 실질적인 힘이 가해지는 스트록 구간이다.
이는 로드에 따라 다르다. 로드의 특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맞출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로드가 스트록범위를 좀 더 보강 해 줄수 있는 특성이 있다면 좀 더 쉽게 캐스팅을 익힐 수 있다.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Lpxe나 루시에 같은 로드는 손잡이 위부터 휘어지므로 스트록을 상대적으로 길게 해주는 특성이 있지않을까 한다.
갯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스트록을 길게 가질려면 캐스팅의 범위를 넓게 가지는 것 보다는 로드의 휨새가 스트록을 넓게 가질 수 있어야 여유로운 캐스팅을 하기에 편하다. 그래서 장비 탓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오늘 루시에 4번로드로 캐스팅을 한번 갱험해 보니, 백캐스팅 후 포캐스팅까지 한참의 여유가 있으며 슈팅시 로드의 움직임과 홀의 시간차까지 개늠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더라.
그러나 입문자가 4번 이하의 로드로 연습하다가는 플라이캐스팅을 포기하지 싶다.
그런데, 여기서 또하나 캐스팅을 종결짓는 결정적인 요소가 하나 더 있다.
이 스트록 구간은 팔의 움직임과 로드의 휨새가 영향을 준다. 그러나 이로 제대로 된 캐스팅이 되지는 않는다. 여기에 "haul"이 가미되어야 한다.
"홀"이란, 로드의 탄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휘어진 로드에 라인을 순간적으로 당겨서 라인부하를 증가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
로드에 탄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 로드를 휘어지게 만들어야 하나 이, 휘어지게 만드는 방법이 로드속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고, 라인속도를 올려주는 방법이 있다. 어느쪽이 효율적이고 규칙적인 힘을 발휘할 지는 뻔한 결과이다.
로드속도는 일정한데 라인의 속도를 올려주는 방법이 "홀(haul)"인 것이다.
로드탄성이니 라인부하니 하는 정해진 물리적 성질보다는 이를 이용하기 위해 인간이 가해주는 가변적인 요소인 캐스팅과정과 이 홀의 힘에 의해서 라인을 날려보내는 것이 플라이캐스팅이라는 것이다.
대충 이해가 되었어모 언자, 그 요령(캐스팅)을 시작 해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로드를 들고서 자세부터 안정되게 해야 안되것나
3. 플라이캐스팅에서 자세와 유의점
자세가 주안점이 아니고, 라인에 잡스런 운동에너지를 실리지않게 하는 것이 주안점이다. 인체운동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것이므로 자세로 이를 보정해 보고자 함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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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자세는 로드를 든쪽의 발을 앞으로 약간 내밀고 어깨 넓이로 가변게 선다. 앞발 끝과 팔꿈치 어깨가 직선 상에서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다. |
어느발을 앞으로 내밀던지 기본이 갖추어져 있으면 상관은 없다. 단지, 처음 익힘에 있어서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이런 자세로 겨드랑이가 옆으로 벌어지지 않도록 연습한다면 기본이 된것이나 마찬가지다.
공중에서 본다고 하면 라인은 앞뒤 직선으로 운동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를 위해 오픈 캐스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서 백캐스팅되는 라인을 보지말라는 것이고, 그래서 오른손잡이는 오른발을 앞자세로 상체의 회전운동을 적게하고자 함이라.
그래서 발축과 팔꿈치 어깨가 수직선에서 운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겨드랑이가 좌우로 벌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단지 로드의 각도는 세우든지 늬피든지...이때 홀을 치는 손의 운동 방향은 항상 로드와 수직선의 방향이다.
그리고, 로드가 수직이든지 늬피지든지 라인이 앞뒤직선이 되기위해 로드팁의 궤적도 직선에 가까워야 함이니 팔꿈치가 신체에 붙든지 상하로 좀 벌어지든지로 보정할 뿐..
4. Basic Casting의 첫걸음 백캐스팅과 루프 맨글기
입문자들이 캐스팅을 배우과정에 백캐스팅의 루프를 보면 거의 다 풍선 모양이다.
이는 백캐스팅이 샤프하게 루프를 그려주어야 함에도 로드를 휘두르고, 라인의 턴이 완료되기 직전에 포캐스팅이 되어야 하나 성급한 포캐스팅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Basic Casting의 첫걸음은 백캐스팅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굳이 이과정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홀을 병행한 아래단계와 연계해서 연습해도 상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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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으로 수면에 라인헤드를 뻗쳐두고, 로드를 쥔손에 라인을 같이 잡는다. 픽업이라 그라더마는, 언자 로드를 천천히 들어올리며 라인이 끌려오게 한다..물결을 일으키며 가볍게 끌려오는 라인... 로드가 10시방향쯤을 지나고 11시구간을 지나는 중에 가볍게 당기는 스냅을 한번 줘봐라. 멋진 백 캐스팅이 된다. 한방에 샤프한 루프가 그려지며 백캐스팅이 될 것이다. 이때 로드는 12시정도를 지나 간다 생각하고..실지로는 1시정도가 될 것이다.
그리고 뒤는 보지 말고..느껴라. 짤은 순간이겠지만 로드팁에 전달되는 라인의 당겨지는 힘을 이어서 라인의 당김을 따라 로드가 1시방향 정도를 가볍게 따라가 주면서, 핸들을 잡은 손은 볼 높이에서 이마높이 정도로 구분되지 않은 이어지는 동작으로 살째기 올려준다(이과정은 포캐스팅을 하기위한 준비과정이다). 아마, 실지로는 로드가 2시 방향을 향하고 있을 것이다.
로드팁에 전달되는 묵직한 힘을 이용해 언자 로드를 앞으로 11시방향으로 캐스팅을 하고, 10시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해준다. 물론 한손으로 하는 캐스팅 이기에 스냅을 이용한다. 난중에 홀이 이를 대치해야 하지만. 라인이 루프를 그리며 날아가는 것을 보고서 로드를 살째기 낮추어, 수면에 뻗어있는 라인을 보라. 이는 단지 다음 연습을 위한 준비일뿐이다. 힘들이지 말고 쉽게 해라.
이 과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Back-up-Fore " |
이때 유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절대 로드를 후려치지 마라. 로드에서는 회초리치는 소리가 들려서는 않된다. 절대로
로드에 걸리는 라인의 부하(장력)을 느끼면서 라인을 당겨주거나 밀어주는 것이다. 회초리 소리는 팔 힘으로 로드를 후려칠 때 나는 소리다.
그러므로 회초리치는 소리가 나는 캐스팅은 오로지 팔의 힘에 의해 하는 캐스팅일뿐이며 진전이 없다.
이는 처음 배울 때 누구나 시키고, 또는 해보는 과정이다.
그러나 너무 가볍게 생각하기에 대충 라인모양이 나온다 싶어모 잊어버림이 문제다.
유의할 점 한가지는 로드를 각도에 맞추느라 의식적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되돌아 오는 구간이 생겨서는 안된다. 로드가 2시방향까지 넘어간다면 1시 방향까지가 캐스팅구간이고, 나머지 1시간 구간은 라인의 로딩에 따라 가주는 구간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로드가 다시 되돌오는 캐스팅은 되지 않을 것이다.
입문자에게 갯가의 관찰결과를 한마디 언급한다면
거의 모두가 "풍선모양의 백캐스팅루프가 나온다. 그러니 포캐스팅도 제대로 되었겠나" 하는 것이다.
이는 백캐스팅의 의미를 무시하고 포캐스팅만을 할려고 해서 생긴것이라 본다.
포캐스팅을 하기위해서는 백캐스팅이제대로 되어야 함이니....
또 하나, 처음에 자신없는 자신의 캐스팅 능력 때문에 헤드를 다 뽑지 않고 캐스팅을 한다. 자연히 라인에 심이 실리지 않으니 루프는 커녕 캐스팅 자체가 안된다.
갯가의 갱험으로 어떤 라인이라도 헤드의 뒤테이프를 다 뽑고도 1~2미터 정도는 더 뽑아야 로딩부하가 크게 걸리는 캐스팅을 할 수 있다는 느낌이다.
투컬러 라인의 경우 경계색상보다 1~2미터 정도 더 뽑아야 캐스팅이 쉽다는 갱험이다.
10미터가 넘는 라인의 헤드를 뻗쳐두고 저걸루 캐스팅을 할 수있을까 지레 겁부터 먹으니 헤드의 허리를 둘쳐매고 애럽은 캐스팅을 하게된다.
헤드길이가 짧은 라인으로 캐스팅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충분한 백 캐스팅의 감....이를 보정 할 수 있는 것이 로드를 든 손의 운동과정 " Back => Up => Fore "
이를, 로드를 쥔 손으로 보면, 어깨높이 이거나 좀 낮은 위치에서 목=>눈이나 이마=>다시 처음높이의 반복과정이다. 이 "Up"이라는 하나의 동작이 성급한 포캐스팅을 예방해주는 핵심이다.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으면 모를듯한 이"Up"이라는 가벼운 동작 하나가 캐스팅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나 너무 구분되게, 동작을 너무 크게 가지지는 말아라. 오히려 방해가 된다. 뒷통수를 훓고 지나가게 될지도 모린다는 것이지..
그냥 가볍게 이어지는 동작으로 포캐스팅시 손높이 보다 약간 높게 이어지면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누구는 폴스캐스팅시 앞.뒤 로드의 높이가 같아야 한다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다르게 하는 사람도 있다.
이 과정에서 하는 스냅 동작은 폴스캐스팅을 하는 연속과정에서는 하기 애럽다. 기본캐스팅을 익힘에 있어서는 한손으로 루프를 처음 그려보는 이 순간 외에는 버려라. 대신에 양손을 이용하는 캐스팅에서는 반대손으로 라인을 쥐고서 홀을 쳐주는 것으로 대치해야 할 것이다.
캐스팅에서 손으로 하는 스냅동작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동작이나 뾰족한 루프를 만들고자 할 때, 또 쓰임새가 있기는 하다.
또, 이 과정에서 로드의 움직이는 운동궤적도 잡아야 한다. 중요하다.
오로지 앞뒤 직선, 즉 라인의 궤적에서 앞뒤 수직선상에서 로드팁도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유는 로드의 직선운동이 안되면?
인체 구조상 또, 팔의 움직임이 직선운동 보다는 아주 긴 포물선을 그리는 원운동이 될 가능성이 크다. 캐스팅을 하다보모 가이드를 빠져 나가지 못한 런닝라인이 빌빌 비틀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또, 리드라인이 턴을 하기전 즈음에 라인을 보면 한쪽 방향으로 말려서 턴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것의 이유가 로드의 직선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측면에서 바람이 밀고 있어모 이를 보정하기 위해 로드로 원을 그리는 현상이 크지지않을까 한다.
이 과정만으로 송어장 낚시를 할 만큼도 되니, 언자 좀되는 갑다 싶어서 단시간에 이를 버리지 말고 계속 익혀야 할 것이다.
보통 라인 헤드길이만 10미터 전후는 되니....
5. Haul을 동반한 Basic Casting의 시작
이 과정이 어느정도 되었다 싶어모 그때, 스냅을 대신에 라인을 반대손에 쥐고 홀을 쳐보는 데, 힘들이지 말고 가볍게 하라.
요령은 절대 끊어치지 말고, 빠르고 길게 당긴다고 생각하라. 짧게 당겨도 캐스팅은 잘된다.
홀을 친 손이 다시 복귀하는 것은 빨려가는 라인을 따라 반대손과 마주할 때까지만이다.
과도하게 길게 당기거나 반대손 보다 높게 올라간다면 라인에 규칙적이지 못한 힘이 가해질 수도 있다.
홀을 칠 때 당겨지는 방향은 "가이드의 정렬방향과 직선방향으로 하라" 하지만, 오데 인체 구조가 그렇나? 그래도 개찹거로 해라는기다.
홀은 운제 치나?
로드가 방향 전환을 할 때?
아이모 로드가 이미 반대에 가있고 라인이 반대로 가는 중에...애메하다.
아까 스냅을 운제 주었는지 생각해 보라. 로드를 쥔손의 스냅에 의한 힘을 반대손의 홀로 대치할 뿐이다. 그러나 이 순간의 느낌에 너무 치중하다보모 애럽음도 있더라. 그냥 로드의 방향전환과 홀은 찰라의 시간차일 뿐이나, 로드의 움직임이 선행하고 나서 홀이 뒤따라야 라인이 사프하게 날은다..
홀을 운제 쳐줄지는 위에서 언급한 "홀을 치는 이유"를 이해했다면 느낌이 올 것이다.
언자, 홀을 치는 요령을 포함해서 캐스팅을 시작해 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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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연습한대로 라인헤드를 뻗쳐두고, 한손엔 로드를 다른손엔 라인을 잡고 두손을 마주보게 한다. 수평이나 아래로 들고있던 로드를 들어주다가 로드가 11시 쯔음을 향할 때 라인을 잡은 손을 길게 당겨라(아니 가슴앞으로 밀어라). 물론 로드는 1시방향으로 가면서....
라인이 뒤로 딸려감을 느끼면서 로드는 2시방향에서 멈춘다(실지로 1시방향에서 멈춘다고 생각하라..손모가지의 구조때문이다). 동시에 홀을 치면서 당겼던 손은 라인이 빨려들어 가는 속도에 맞추어 같이 올려주되, 핸들을 잡은 손까지만이다.
이때, 로드팁에 전달되는 라인의 장력을 느껴볼 잠깐의 여유가 맘에 있어야 한다. 너무 과해도 라인이 처져버리 겠지만..
그리고 로드를 앞으로 밀면서 다시 홀을 친다. 이때는 궁디까지 길게 당겼다가 라인을 놓아줘라. 물론 찰라의 시간이라도 로드의 움직임이 선행되고서 라인을 당겨주는 것이다. 뻗뻗한 로드로는 이기 좀 애럽다. 앞에 가는 라인의 자태가 보이는가? |
이는 억수로 마이 연습해도 괜찮고, 이것만으로도 캐스팅을 하는 낚시를 즐길만도 하다.
이로, 최소 15미터 이상을 날리는 연습을 계속하라. 실지로 20미터 이상 캐스팅이 되며 27~8미터의 라인을 날릴 수 있다.
이 과정도 힘들이지 말고 여유있게 연습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라인이 날으는 맛을 즐겨야 할 것이니...
조안울프 할매의 캐스팅 영상이 별반 매력적이지도 않아 보이는 데 봐야할 이유가 안있거나.
이상의 캐스팅 연습으로는 로드에서 회초리 치는 소리는 들리기 애럽다.
갯가가 애럽게, 또는 나름의 쌩쑈를 해감서 막판에 느낀 것이, 이 기초과정이 제일 중요했음에도 가볍게 또는 우습게들 생각하고 빨리 종합캐스팅 단계를 해볼려고 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갯가는 대충 있던 감으로 폴스캐스팅과 슈팅을 바로 들어갔었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캐스팅은 된다. 단지 힘이 들거나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거나 할 뿐이지....그래서 보정을 하기 위해 기초과정을 중간중간 연습해서 잘못된 것을 고쳐가는 중이다.
이 과정의 마지막 동작이 실상은 기본캐스팅의 슈팅 과정이다. 그래도 장거리 캐스팅을 위해 좀 액션을 취해줘야 할 슈팅은 폴스캐스팅을 먼저 해보고 연계해서 같이 해보자.
6. 언자 폴스캐스팅(Back Casting and Forward Casting)을 해볼 차례다.
슈팅을 먼저 해보든 폴스캐스팅을 먼저 해 보든 뭔 상관이라마는 연습은 쉬엄쉬엄 함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연속적으로 20~30분 하게되면 절로 심줄에 알이 배기고 캐스팅이 되다가 안되다가 할 것이니....그래서 갯가는 일주일에 한번 있는 빠알간 날. 그날 물가에 섬을 월요일부터 기다리게 되지요. 캐스팅을 연습하는 날이니...
폴스캐스팅은 위의 구분 캐스팅의 연장일뿐 별개의 과정이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스트록 범위로 로드를 움직이면서 더블홀을 칠 뿐이다.
여기서 유의할 점은 로드의 움직임과 홀을 치는 싯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물리학적으로 라인의 이상적인 궤적 형태는, 프론트(앞쪽)는 눈높이 아래로 떨어지는 곡선을 유지해야 하고, 뒤로는 45도 상향각을 유지해 백캐스팅이 되는 것이란다..라인에 작용하는 중력을 이용해 쎄리 꽂을 수 있다나 우짠다나.
송어장에서 가두리 밑구녕 쑤씰 때 마이 안해보나.
그러나, 비거리를 더 내기 위해서는 백캐스팅으로는 45도 미만의 각이 유지되어야 할 것이며, 앞으로는 눈 높이정도로 수평캐스팅을 해야한다.
이 때는 낚시인의 신체도 낚시대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네요. 캐스팅시 유의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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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러운 동작이 없을 것 뒤를 돌아보지 말것. 다리는 허리 넓이 정도를 유지할 것. 낚시대는 최대한 수직 궤적을 유지할 것(겨드랑이가 옆으로 벌어지면 절로 안되는 것임). 낚시대가 손에서 돌아가는 것을 막을 것. 손목을 이용하지 말것. 캐스팅 동작에서 운동의 축은 로드를 든 손쪽의 발끝부터 어깨까지 직선상이다(팔꿈치도 이 축선상에 있어야 한다). |
캐스팅 시 팔운동 이외의 움직임은 없어야 합니다.
캐스팅을 하면서 신체를 계속 움직이는 것과 백캐스팅 라인을 보기 위해 뒤를 쳐다보는 행동은 낚시대가 흔들리는 현상을 초래해 정확한 궤적을 만들수 없게 합니다.
이 치명적인 행동을 거의 모든 낚시인이 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중요한 요소인 백과 포 캐스팅의 전환은 어느싯점에서?
갯가는 로드에 걸리는 부하를 느끼면서 합니다. 갯가의 운동신경이 뒤를 보고 라인의 상태를 판단, 다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정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찰라의 관찰, 판단, 실행에 치중하기 애럽지요.
시간적 예측도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로드에 걸리는 부하의 느낌으로...간혹 뒷통수를 맞을 수도 있지만.
폴스캐스팅 중 라인의 균형이 깨어질 때는? 캐스팅을 포기하고 새로 캐스팅을 해라. 로드로 깨어진 균형을 복원시킬려면 절로 팔모가지에 심이 들어간다.
손아귀의 힘이냐, 손가락의 힘이냐? "로드를 쥔 손에 어떻게 힘이 들어가야 하나?" 하는 것이다. 손아귀에 심이 들어감을 느끼면 손목아지도 심이 들갔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폴스캐스팅은 올메가 적당할까? 폴스캐스팅을 많이 한다고 멀리 날라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캐스팅을 한다. "어느 순가 로드를 때리는 훅"...폴스 캐스팅을 많이 하다 슈팅순간을 놓쳤다는 것이 아닐까? 굳이 3회이상을 폴스캐스팅을 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초리를 치는 소리를 내면서 캐스팅을 한다. 그래도 갯가보다 아직은 잘 날린다. 어느 거리까지는~!
그러나 분명히 벽이 있다. 더 이상 돌파하지 못할, 거리의 한계점...그리고, 리더의 턴.
그런 캐스팅으로 거리의 한계점을 극복할려면 폴스캐스팅으로 밸리를 길게 뽑아야 할 것이고, 긴 밸리를 슈팅까지 유지하기 위해 스트록을 길게 가져가기 위한 오픈캐스트자세를 해야할 것이다.
회초리치는 소리를 내는 캐스팅을 하면 분명히 뒷땅을 치는 캐스팅이 되지싶다.
그래서, 마치 야구 투수가 공을 던지듯이 핸들을 높게하여 백 캐스팅을 높이고, 내리꽂는 슈팅들을 많이 한다. 따라 할 것은 아니다.
그러면, 권장하는 효율적인 캐스팅은....?
"로드를 흔들어서 캐스팅을 할 것인가?" 아니면 "홀에 의한 캐스팅을 할 것인가?"
하나는 로드를 든 팔의 힘으로 캐스팅을 하게 될 것이고, 또 하나는 라인의 운동에너지로 캐스팅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는 회초리소리가 들리고, 또 하나는 라인의 마찰음만 들릴 것이다.
갯가는 홀에 의한 캐스팅을 한다.
그러나 캐스팅시 바람이나 어떠한 여건에 의해 정상적인 루프와 비행궤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캐스팅으로 수정하지 말고 새로 캐스팅을 시작함이 좋을 것이다.
캐스팅으로 비행궤적을 수정하다 보모, 로드에 의지하게 되고 팔에 심이 들어간다.
캐스팅이 되다가 안되다가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팔목아지의 심"
7. Sooting을 해보자. 슈팅싯점이든 슈팅 포인터든 우짜든 적절한 밸리로 적절한 루프를 그려서 라인의 심이 적절할 때, 홀을 하던 손을 해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루어질을 하던 이노모 손목아지가 자꾸 로드에 스냅을 주니 환장할 노릇이로고....팔자가 운제 펴지려나? 슈팅은 별도의 동작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며 그냥 줄만 놓아주라 그라지만 우짜든 로드를 캐스팅시 보다 더 뻗어줌은 누구나 하고있는 동작이다. 1). 첫번째 훈련은 일단은 캐스팅 자세에서 라인만 놓아주는 슈팅을 한다. 2). 이로 슈팅의 감을 좀 잡아두고서는 두번째 빨려가는 라인을 보고 로드를 같이 살째기 보내본다. 3). 라인의 턴이 이동하는 것을 보고서 로드를 낮추어 라인이 부드럽게 착수되게 한다. 4) 처음부터 슈팅시 뾰족한 루프를 만들려고 하지마라. 이보다 리드의 턴에... 하나 더 보탠다모, 루어를 하던 사람들의 고질병이 "슈팅시 자기도 모르게 들어가는 손목의 스냅" 난중에 캐스팅을 어느정도 컨트롤 하게되면 뾰족한 루프를 만들고자 할 때, 또 쓰임새가 있기는 하다고는 하나, ∝자 꼬임의 근본 원인이다. 견적이 기가찬 사람을 보면 이것으로 인디게이트와 티펫을 같은 자리에 푹 주저앉히기도 하는 갑더마는.. 그러나, 이 뾰족한 루프는 손목의 스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로드가 극한의 탄력한계에서 펴질때 생기는 비틀림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임을 갯가는 안다. 뾰족한 루프로 슈팅을 하는 것은 리드의 턴에도 영향을 주지만, 라인의 비거리에도 영향이있다. 이 뾰족한 루프를 이루는 슈팅은 로드의 휨새에 따라 다르겠지만(표기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휨새) 일단은 패스트 액션의 다소 뻗뻗한 로드라면 백캐스팅을 1시정도까지 하고, 2시정도까지 라인의 로딩을 따라 눕혀준 후 슈팅을 하는데, 이때 로드의 움직임이 선행하고 홀을 친다면 쉬원한 슈팅의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로드의 휘둘림이나 손목의 스냅으로도 뾰족한 루프로 슈팅은 가능하나 막판에 주저않거나 꼬이는 슈팅이 될 것이다. 이는 경험과 관찰의 결과이다. 또, 중요한기 슈팅시 로드가 10시정도에서 멈춰야 하는데 수평에 가깝거나 강한 스냅이 주어지면 루프가 벌어지면서 뻗어가는 슈팅이 애럽다. 그래서, 팔을 앞으로 쭈욱 밀어주는 슈팅으로 버릇을 들임이 좋을 것이다. 박정님의 동영상부 상부, 캐스팅의 슬로우 장면(?)을 보면 로드팁이 튕겨지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내도 직접 경험하는 슈팅이다. 그러나 내는 매번 그러지 못한다. 그 느낌의 감을 오늘 학시리 잡았다는 것일 뿐..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라인의 로딩에 의해 휘어지는 로드를 홀을 치면서 한번더 눌러서 오그라진 로드가 슈팅을 하면서 프리상태가 되어 튕겨지기 때문에 나온 결과이다. 오늘은 뻗뻗한 로드로 맘에 차지는 않더라도 써언한 슈팅이 가능한게, 백캐스팅의 각도를 좀 더 주게 된경우와 홀보다 로드캐스팅이 찰라적으로 선행된 것이다. 언자는 장비탓을 좀 해보고, 바꾸어볼 시기가 오지 않았나 하는 싯점이다. 또 다른 캐스팅을 위해.. 8. 결과에 따른 원인과 해결방법 가. ∝자 꼬임은 참말로 잘 안고쳐지는 손목의 스냅에 의해서 거의 생긴다. 마지막 슈팅에서도 로드는 폴스캐스팅시와 같은 움직이여야 하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슈팅시 스냅을 주면서 로드각도를 캐스팅시보다 낮추는 경향이 있다. 이에 희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나. 로드맞히기는 캐스팅시 티펫이 로드보나 낮게 비행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Basic Casting자세에서 자주발생한다고...로드각도를 약 5도정도 기울이는 캐스팅을 해보란다. 다. 와이드 루프는 위에서 입문자의 관찰결과에서 언급된 바 있다. 부하가 가장 많이 걸리는 헤드길이를 찾아서 캐스팅을 하고, 백캐스팅이 제대로 되게해야 한다. 혹여 바람부는 날에 어거지로 캐스팅연습을 하지마라. 이때는 라인의 특성이 또 영향을 준다. 라. 뒷땅에 항칠하기는 백캐스팅에서 포캐스팅으로 전환하는 시간차를 너무 주어서 라인이 수평이하로 쳐진경우와, 와이드루프시에도 발생하지 않것나 한다. 마. 바람이 부는 날에는 애럽게 적응할려고 하지마라. 팔에 심이 들가는 애럽은 캐스팅이된다. 캐스팅요령으로 다소 극복해 볼려면 캐스팅의 각도를 낮추어서 바람의 저항을 좀 줄여주는 것밖에..그런데 옆사람과의 안전 거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9. 언자 낚시를 즐기자. 가. 라인 드레싱 드레싱 오일과 레자왁스가 같은 성분이라든가 우짜든가? 내가 분석해 본것은 아니고...레자왁스 뿌리다가 방바닥 미끄러버서 자빠질 수도...대신에 약빨은 있기는 한 것은 사실이고...가격 싸고 오래 쓰고. 분사형이라 눈에 보이지 않게 주변에 뿌려진다는 것. 나. 로드 뽀사기는 남의 발길에 눞혀두는 것이 제일 악질이고, 캐스팅의 뒷길에 둠도 마찬가지라...자가 파손에는 걸린 라인을 로드로 쳐서 뺌이고, 자동차 문짝에 받쳐주고 채비를 하거나 하다가 무심코 문을 닫음이 흔한 일이라, 그래도 자동차 지붕에 싣고 달림보다 더하것나? 다. 끊어진 라인잇사보기 이어야 할 양 쪽 끝을 깨끗하게 자르고, 한쪽에 바늘을 이요하여 리드라인을 삽입한다. 끝까지 뽑지말고 젇당히 남겨서 401접착제를 이 리드에 바르고 당겨주면 한쪽의 접착이 끝났을것이다. 다음 반대라인에 바늘을 반대로 삽입하여 리드를 이어주는 방향으로 당긴다. 두 라인의 사이를 1~1.5cm 정도만 남게 남기고 여기에 접착제를 바른다. 굳기전에 리드를 당겨 서로 맞붙게 하고 연결부를 좀비벼주면 된다. 끊어 낼 리드는 바짝붙혀서 자르고 틈새에 접착제를 살짝 발라주면 두개의 라인이 하나의 라인이 된다. 라. 릴리즈스틱 사용요령 쑤씨서 바늘을 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일단 바늘의 미늘을 망가뜨리고 낚시를 함이 안전과 릴리즈에 도움이 될것이다.릴리즈 스틱은 바늘이 목구녕 깊숙히 들어가지 않은 이상 쑤씨는 것보다 일단 바늘을 걸고 로드를 반대로 눞혀서 당겨뽑는 것이 여러모로 수울을 것이다. 마. 인디게이트 고정방법 일반적인 폼 인디게이트의 경우에 이쑤씨게도 좋지마는고무줄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유투브에서 배운것이지만..폼인디게이트(마카)의 구멍에 리드를 먼저 끼우고, 티펫라인을 좀 접어서 같이 넣어준 다음 노오란 고무밴드를 잘라서 이 티펫라인의 접혀진 고리에 끼우고 당기면 된다. 리드의 아주 가는 부분 외는 움직임이 없이 캐스팅이 가능하고, 인디게이트의 이동도 용이하다. 바. 뻗어있는 직선형 라인과 꾸불꾸불한 라인 그리고 라인맨딩 저수지 송어 플라이에서도 라인맨딩이 필요하다. 바람의 영향과 조류의 이동에 의해 스팟에 들어간 티펫이 벗어나기 때문에, 또는 이동이 빨라 티펫이 심하게 떠오르는 것을 방지해야 하므로... 갯가는 바람과 조류에 따라, 캐스팅 직후부터 라인을 팽팽하게 하지 않는다. 그리고 라인이 흘러가는 정도를 고려 윗쪽으로 굴절되게 라인을 늘려둔다. 결국은 북두의 칠성처럼 라인이 흘러간다. 그리고 티펫은 가두리의 깡통을 애무하거나 찾아 가거나..송어장에서. 사. 라인이 늘어져 있으면 훅셋이 안될까? 이는 티펫을 어떤 종류를 사용했는가에 따라 다르다. 웜채비 같이 길게 끌려들어가는 입질에는 힛트확율이 아주높다. 그러나 깜빡이는 입질의 경우에는 애럽지 않겠는가? 에그얀도 비교적 오랜 잠수를 한다. 빈바늘에 악세사리 구슬을 응용한 경우나 돌대가리 마라부 같은 경우는 다소 간보는 시간이 짧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인간이 착각을 하는 것이 훅셋을 할 경우에 티펫의 "속도" 아주 찰라적으로 사라진다. 훅셋이 되고 안되고는 챔질의 강도보다는 챔질의 시간차가 영향이 크다...감시바늘 맨키로 좀 비틀어 놓거나 바늘을 좀 벌려 놓는 기 도움이 되지싶다. ※ 플라이캐스팅에서 지켜야 할 필수안전요소 1. 뒤에 사람이 지나가는지 필히 확인하고 캐스팅을 하라. 비행하는 티펫이 사람의 피부에 걸리면 그냥 찢어버린다. 성형외과를 찾아야 할 정도로..측면의 캐스팅범위 내에도. 2. 자신도 모자를 필히 착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보호해야 할 것이고, 눈의 보호를 위해 선그라스나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티펫이 어딘가에 걸렸을 경우에는 로드로 후려쳐서 뽑거나 터트리지 마라. 어디로 날아갈지 모르고 로드도 뽀사질 수 있다. 라인을 로드 밖으로 더 뽑고 돌아서서 라인을 당겨라. 그래야 튕겨오는 라인이나 티펫이 자신의 덩어리나 맞히지. P.S. 고마, 쎄가 빠지게 주간을 보내고 하루만의 빠알간 날을 물가에 모여 슬이를 하나 보둠고 보냄에 즐거움이 있는 것일뿐인데...! 내가, 와이리 플라이에 미쳐서 이라는지 모리겠다. 언자 공부는 고마 하고, 즐겨나 보자. 누군가는 한개 배울게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쓰잘떼기 움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읍니다. 사람마다, 로드나 라인마다 특성이 있으므로 갯가의 공부로 원칙을 삼아도 좋은 사람이 있을 수도있고, 아닌 사람도 있읍니다. 그냥 읽어보고 ^이자삐소. 단지, 관심을 가져도 좋것다 싶은분은 캐스팅동작을 연상하면서 천처히 씹어묵듯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몇개는 있을 것이니....누구에게나. 이 글이 작성되는 싯점에 사용하는 갯가의 로드는 하림의 D-Loop 690, 대가리만 휘아지는 미디움패스트 로드랑, 루프사의 5~6번 벌크라인이다. 27미터짜리라든가? 하이튼 대가리는 다린 라인에 비해 좀 무겁다 싶은거다.현재까지 요정도 밖에 글을 쓰지는 못하지만 낚시터에서 보면 Basic Casting을 기초하여 Casting을 배웠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몇 안되보이는 거는 사실이다. 언자 갯가는 스스로 부족하다 싶은 것을 찾을 뿐이다.
옵티스트림로드에 스틸워터 라인을 걸고서 배이직캐스팅을 해볼참이다.
뽀사진 낚시대 복구도 했고....
라인도 감아서 왁스 입히고....
강물님 오시모 둘이서 송어 주디나 땡기지 뭐.
심란하데, 옵티스트림이나 한대 견적을 봐야겠다. 우짜모 할인도 해주것다 그라는데...
사고치모, 한달동안 송어움는 맹물에 플라이질 해야 되는데....우짜까? 이 심란한 맘을.
갯가가 그린 저 글들이 체계가 좀 부족하고, 내용이 좀 멋이 움지마는 알맹이는 직이낀데 살을 붙혀주는 사람들이 움더라.
그라모, 캐스팅 교과서 하나는 나올낀데....안 글컷나? 책에도 안나오는 거, 마이 있꺼마는..
그래서, 카페에서는 절필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 사고를 치기로 했다.
애장용 장비를 하나 개비하기로 맘 묵었다. 후회가 없을 것이란다. 담달은 손가락을 빨게 될지도 모리지만.
미쳐 가거덩.









갯가님 열정에 놀랍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백 캐스팅은 제가 동영상으로 찍어 보여드릴께요ㅎㅎㅎ
이번주 일욜날 장광서 뵐수 있으면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