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가 되면서 복장이 가벼워지고 휴대폰을 마땅히 넣어 댕길만한 것이 없어서 밸트착용용으로 하나 구입했다.
그리고 일하느라 옷이 젖었었다.
이러한 싯점과 맞추어서 갑자기 밧데리가 급격히 소모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옷이 젖었을 당시는 휴대폰 내부에 물이 거의 들어가지는 안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A/S센터에 문의 했다.
"자석의 영향으로 밧데리가 그렇게 소모될 수 있는지?" 근데 그것에 대한 것은 잘 모린다 그란다.
"요즘 장마가 도래하고 부터 그런 A/S요청이 더러 있다고"
그래서 일단은 물로 추정하고, 방문은 했다. "Best onestop A/S"
친절하고, 잘 설명해 준다. 부품교환이 없어모 수공비도 안 받는다. 그래가꼬 밥은 우찌 묵고 사는지 궁금하다.
밧데리 한 2년 부리 무웄응께 수명이 다 되었을 것이라 한다. 본체 전력소모량 측정이 극히 양호하게 나오기 때문에...
근데 새 밧데리도 3일은 가야할 것이 12시간을 몬간다. 환장할 노릇이로고....
갯가가 골짜기 이동이 빈번한지라 전파증폭에 전력소모가 많은가 보다 하고 또 기다려봐도 마찬가지..
그래서, 자력의 영향을 추정해본다.
휴대주머니에서 전화기를 꺼낼때 마다 밸음량이 떠있고, 휴대폰이 따시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제부터 그냥 개추머니에 전화기를 넣고 댕기는데...밧데리가 맘에 든다.
어제 아침부터 시방까지 배부르다고 표시를 한다.
전화기는 뷰티폰
즉, 터치패드 휴대폰은 그럴 가능성이 노후하다는 것이다.
터치패드도 두 종류가 있다.
갯가가 쓰는 것 맨키로 압전방식이 있고, 강화유리 패드는 정전기 방식이다.
압전방식은 스크래치가 심하고, 정전기 방식은 인체 정전기 외의 정전기에 의해서 에러가 발생할 소지가 있단다.
또, 아직도 이런거 사용하는지 모리겠지만 자석을 이용하는 "차량용 휴대폰거치대"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