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자 오짜배기는 애럽고, 삼짜배기가 주류인 시방...비는 내리고...또다시 신갈의 거기서 강물님의 도야지를 해결해 보자꾸나!
갯가는 요번에 새로 맹근 플라이를 테스트 해보고파 안달 중이고, 어젯밤에 나가볼라캤는데.....
물이랑 상추, 글구 쌈장을 데불고 나가 볼라쿠니....간단하게 현장에서 목이나 축일 퓨쳐는 누가 해결해 보이소.
그래도 수량이 좀 늘었다 걸카모 운동장우게 곰탕이 좀 낫겠다 싶기는 하지만....오데, 솔나무숲 처럼 써언컷는가?
내가 불렀소. 새복에 깨바서 갈텐께 돼지 데불고 오이소.
그나 저나, 토욜 아침마다 오던 염장은 오데로 가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