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플라이로드에서 집착하는 스네이크가이드...?????
좀더 발전햇다는 싱글레그 가이드....
그러나 갯가는 이도 모자라더라.
그래서 직접 맹글어 본다.
베이트로드용으로 사용하는 MNST가이드로...
플라이 라인도 제조마다 특징이 다리다. 우떤거는 지름을 쳐 믹이야 되고, 우떤거는 그냥 지름 믹이도 묵지도 않는다.
시방은 지름을 쳐 믹이야 되는 거를 사용하고 있는데, 파이다. 지름 안미기모 달라부터삔다.
아이모, 너무마이 날리봤던가.
그래서 고민하다 다 바꾼다.
플라이용이 아인거를 플라이로 쓰볼라고....
주낙줄은 갯바위용원줄 8호, 비중 1.01 후루룩까본
나이롱은 나오기는 했는데, 5호줄이 최고 국다. 비중은 0.97이라카든가...조은데..!!!
맹물에도 뜬다.
근데 후루룩까본을 사용할라모 플라이용가이드는 후비파진다. 그래서 로드도 개조해야 된다는 것이다.
조또, 액션은 맘에 안들지만 개추머니가 헤꺼븐께 다린로드에 붙혔던 것들을 장기이식해본다.
마눌님이 사준 로드는 포기하기엔 그렇고, 내가 글마를 이기볼란다.
그래서 퓨쳐하나 까고 맹그러본 것이 이것이다.
가이드를 쫌 더 널븐거로 써보고 싶지만서도, 설까지 가기가 쉽지않아서...
그래도 6호 플라이줄을 날림에 모자라지는 아늘끼다.
언자 8호줄로 꼬리달낀께.....
아마도 갯가의 지랄이 맞지싶다.
마찰이 블랭크에서 가이드로 옴겨가니 훨 덜 할끼다.
일마는 문떼도 후비파지지는 않는다.
언자 후루룩까본을 주문해보까. 우선에 스노비6호 대가리를 짤라써 슈팅으로 연결해보고.....
내~가 왜, 이 러느은지 모올라!










오늘, 맹물에도 뜰 수 있다는 그 0.97이 온다. 후루룩나이롱이다.
5호줄이라 아쉽기는 하다.
겨울에 송어가 댕기모 손가락 마디가 파지지 않을까 하기도 하고, 바닥에 새린 줄이 날라감서 엉키지나 않을까 염려도 있다.
그래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기 갯가 아이더나...
슈팅헤드를 사기에도 비싸다.
한번 해보고 나서, 펀치라인을 구하던지...
저거말로는 5/6번 미디움이라 캤는데, 아이다. 그래서 7번라인은 걸어야 될지 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