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또다른 일상, 게임피쉬
- 2009년 미지를 찾아서
- 2008년 아카시아향기를 따라
- 2007년 흐르는 강물처럼
- 2006년 프리지그와 솔나무 숲
- 2005년 시커먼스팅거의 전설
- 2004년 올빼미들의 밤이슬
루어친구의 "내륙조행기"는 매년 다른 게시판으로 분류합니다. 지난 글들은 좌측메뉴 하단에 있는 "지나간 일상들"에 목록이 있읍니다.
2009년 미지를 찾아서
강물님과오신 막던져님 처음만난날...그리고 오후에 걍던져님 합류...
강물님 가시고 징한손맛과 싸이드 캐스팅성공!낚시후 맛난 국수로 마무리후 귀가한날 사진이 많이 늦었습니다 ^^


예전 사진이네요...
그나저나 희원아 저기 첫번째 사진에 빤스 보이는거 어쩔거니??? 웅크크크
아참~ 쌍둥이아빠님 그날 국수랑 빠~~ 젼 잘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바뿐날이라, 홈피 복구하고 대충 넘어갔는데...
쌍둥이아빠는 자정이 넘어 갔는데 뭐하요. 그때 낚시홈페이지 디비사모 안머라 캐삿소?
내사마 그런재미로 살지만..참말로 배스뽕에 헤롤헤롱 하는 갑네!
다들 눈들도 좋아!
운제 봤노 그거를...내사마 언자 봤구만.
조만간 쫓겨날것 같습니다^^ 쫓겨날때 새로산 베이트릴 꼬옥 챙겨서 나오렵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번주는 언제 어디로 모이나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낚시갈 엄두가 나질 않네요...--;
낚시 못가는날 골프 연습장에서 공이나 때려야 겠습니다...--;
쌍둥이아빠님. 잘맞고 소리 좋고 비거리 감도 짱인 드라이브 하나 추천 해주세요.
테일러메이드. 켈러웨이. PING 로 보고 있습니다...
강물님 !날씨가 많이 덥죠!
가끔 골프도 좋쵸!
골프채 만져본지 오래되어서 요즘은 어떤 소재의 제품이 유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낚시 로드처럼 각회사의 사양이 전부 틀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이버는 켈러웨이를 추천합니다 아이언은 미즈노를 추천하구요 켈러웨이사의 드라이버는 일단 다루기 쉽고 그립감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초보부터 프로까지 많이 애용하며 타구감도 좋고 비거리도 타사에비해 많이 나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참! 비거리와 킥포인트는 샤프트의 길이와 아주 상관이 많습니다 그리고 강물님의 임펙 스피드가 얼마인지를 알면 레귤러로 할지 미듐으로 할지 스티프로 할지 알겠지요 일단 미듐 추천합니다 (그리고 일본 스펙으로 하세요 한국인 체형과 비슷해서...) 안맞으면 갖고 오세요^^ 쪼끔 조절해 드릴께요 ㅎㅎㅎ (낚시로드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더워도 낚시는 계속되어야 합니다!!!!!연습장 플라스틱 먼지보다는 신갈 응가 냄새가 더 좋습니다
갯가님 .현지 아빠님.강물님.걍던져님 막던져님...한번모두모여 고기한번 굽죠^^고기는 강물님이 쏘신다 하니 맥주와 기타등등은 제가 내겠습니다 마음있으시면 입낚시 한번 즐기시자구요^^갯가님 집합한번 시켜보이소~~~^^
이번주 일요일 새벽에 신갈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우리 실장님이랑 사장님도 동행할 예정인데 장비만 베이트 셋트로 준비 해놓고 첫출조랍니다.
베이트는 처음 만저보는 분들이라 고생할꺼 같아 걱정이네여...--;
신갈 물바로 갈까 생각중인데 손맛을 보여드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ㅋㅋ
처음부터 바이브 달아주면 어렵겠죠.... 일단 다운샷으로 지져볼 생각입니다.
P/S 쌍둥이아빠님 골프채는 만나서 이야기 듣겠습니다.^^










그림 테그가 잘못 올라가서 홈피가 안뜨...
그래서 다시 수정했읍니다.
그림 올릴 때 첨부파일 올리고 나서 태그로 넣지말고, 해당파일 선택 후 우측에 "본문삽입"으로 해 주이소.
그리고 그림크기를 "가로 760픽셀"또는 이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