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거 엄따.

주로 바닥낚시를 연중 즐기는 일당들이라서, 갯가는 다운샷도 거의 하지 않는다.

요 일당들이 주로 찾는 웜이 베이비브러쉬호그 워터멜론 계열 딱 하나로 년중 배스를 거의 즐긴다.

그리고 가끔 스팅가를 즐겨보기도 하고, 하드베이트나 와이어베이트도 별루 사용하지 않는다. 현지아빠만 빼고..
그래도 내내 남들보다 못한 루어질을 하지는 않는다.
단지 지난 안동호 자곡에서는 아쉬움이 좀 있더라..

 

요 일당의 채비꾸미기 형태는 붕어봉돌을 이용한 프리지그..
6호에서 12호까지의 도래봉돌과 3/0옵셋훅 이것이 다다. 혹시나 해서 가지고 댕기는 웜들이 몇년째 가는 것들이 많다.
가끔 펫이카를 즐기는 누군가가 있을뿐이고...

 

 

운용스타일들을 보모
지형탐지 및 돌무디 디비기에 프리지그가 왔다고...총알싱커랑 비교가 않된다. 생판 모리는 곳을 갔을때는 일마를 사용안하모 안된다.
알고있는 지형에 바닥말고 좀 다린데를 디빌때는 스팅가를 좀 즐긴다. 주로 얍픈데다가.

그라고 이카, 일마는 멀리도 가고 반응도 좀 있다 싶은데 훅셋은 좀 더 기다리거나 바늘을 별도로 맞차야 된다. 너무 비싼채비다.

 

그런데, 프리지그의 단점이 하나 있다. 아니 둘이다.

하나는 라인 손상이 극심하다는 것이다. 아마도 스나이퍼 라인이 그래도 가장 잘 버티는 것 같다.
최고로 좋다고들 말하는 라인들을 최근에 감아봐도 소용이 움더라.
배스가 물고 땡기모 봉돌이 뱅글뱅글...라인이 1미터 정도는 조지진다.
캐스팅시도 봉돌이 라인에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이 커서 매듭 바로위쪽 손상이 커진다.

 

또하나는 훅셋을 하모 입 천정을 뚫는 경우가 더물다. 주로 아래턱이 마이 뚫리고 아이모 여픈데기다....
싱커땜시 바늘이 아래로 향하고 있어서...

 

그래서 언자 갯가는 장타에 지장이 좀 있더라도 총알싱커를 사용해볼라 그란다.

라인이 짜증나서...요번에도 토레이 최고라인이라는 것을 감아봤는데 아아무 차이가 없더라.
아이모 노싱커로 전환하던지...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금전적으로는 또옥 같다.

일단은 굴러댕기는 것들부터 함 소진해보고...

 

라인은 바닥루어질을 즐기다 보니 비중이 큰 카본라인을 주로 사용한다. 10파운드든 12파운드든..
코바를 쥘날이 언제 일런지는 모리지만 그때쯤 14~16파운드를 즐겨보까 한다.

 

작년에 이름도 움시 나왔다가 요즘 BB호그로 오천원에 파는 라면스푸냄시 나는 그거 사지마라.
문디 한늠 물고 흔들모 가운데 야들야들한 꼬리가 날라가삔다.
줌꺼는 하나로 열늠을 넘게 물어도 괜찮은데....저거는 새우향 첨가했다고 우짜고 해샀기는 한데 파이더라.
8마리 표시해놓고 9마리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