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가가 경험해보는 몇가지 플라이 로드를 흔들어 보고서...
민물대낚시와 갯바위낚시가 발달한 우리나라에서 언자 맹글어보는 플라이로드.......문디 지랄.
전문적으로 블랭크만 맹글어서 수출하는회사가 있다고 그라더마는 국내유통이 없다.

세이지도 중국에서 제조한다고 그라던데....하기사 저거들 설계스펙으로 맹글어주모 그기 그기지마는..
갯가가 들고 댕기는 NS산 국내유통용 OS III 플라이로드...
누군가는 입문용으로 사용하다가 바꾸라고 그라기도 해샀지마는 첨부터 이런걸루...택도 아이다.

여태 갯가가 올메나 힘들게 플라이질을 했는지 감이 대충온다.

플라이로드에도 레귤러(슬로우), 미디움, 미디페스트, 페스트의 액션은 있다. 누군가는 액션과 파워를 구분도 몬함서 비싼로드 들고는 댕기더만...물어봐도 엉터리 답변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기고..

근데 우리나라에서 생산해서 유통되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회사의 플라이로드들.....이거는 플라이로드가 아이라 루어대를 조금 고친것에 불과하다.
플라이로드는 액션의 구분이 있다고 해도 기본은 슬로우액션에 파워를 뒤받침할 정도의 액션보강을 했다고 보는기 갯가의 생각이다.
그래야 힘 안들이고 긴 스트록이 절로 나오니께.

동영상을 보면서 로드가 휘아지는 모습에 갯가가 엉터리로드로 해볼라캐도 안되더라...팔모가지 뽀사지더라는 것이지..
근데 강물님의 세이지를 흔들어 본께 느낌이 다리다는 것이지...
그라고 LPXe를 보모 그냥 핸들부터 볼펜대롱이다. 아랫도리로 갈 수록 굵어지는 개념이 아이라는 것이다.

쎄가 안빠지고 첨부터 쉬운 플라이를 할라모 루어대가 아이라 플라이대를 들고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갯가가 여유가 되모 함 바까봐야 겠다.
LPXe 2피스 7번 10피트로...........슈팅라인 날릴랏꼬.
근데 환율이 무섭따..당분간, 아이다 한 삼사년 버티기 해봐야 될찌 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