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울개리기 :: 어장 꾸미기의 기초, 매듭에 대해서...
시울이란 어부들의 주낚채비를 일컷는 바닷가 말입니다.
시울을 개린다는 의미는 다음 어장질을 위한 주낚의 정리 및 수선작업을 말합니다.
매듭을 무조건 강하게만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울낚시 같은 데는 걸렸을때 쉽게 끊어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울을 개린다는 의미는 다음 어장질을 위한 주낚의 정리 및 수선작업을 말합니다.
매듭을 무조건 강하게만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울낚시 같은 데는 걸렸을때 쉽게 끊어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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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uniknot나 blood knot를 사용하기 곤란 할 정도로 두 라인의 굵기가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매듭입니다. albright spacial이라고 부르는데 원래 로프를 묶거나 그물코를 짤때 사용되는 매듭법인 Squard knot를 감생이 바늘 묶듯이 응용한 매듭입니다.
일단 굵은 줄의 끝부분을 접어서 고리모양을 하고 잡습니다.
다음 가는 줄을 고리 곳으로 넣고 10회정도 역으로 감아내려와 끝 줄을 다시 고리 속으로 넣고 당겨주면 됩니다.
플라이 리더와 티펫라인 연결시 굵기차이가 많이 날 경우 적합한 매듭이겠네요.
플라이라인과 백킹라인을 연결할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때는 많이 감을 필요는 없읍니다. 약 4~5회정도만 감아도 됩니다. 백킹의 합사라을 감는 경우보다는 플라이라인으로 감아돌립니다.

물가가 좋고, 친구들과 이유없는 만남이 좋아 작대기 하나 메고 댕깁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