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열린공간 >>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지요령 :: 의사가 아닌 사람들의 사람살리는 이야기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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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는 쉬운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옛부터 엄지를 바늘로 따서 피를 내고 주물러서 체한것이 내려가도록 했다.
아주 쉽게는 척추 마디 마디를 위에서 부터 하나씩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심하게 아픈곳이 나온다.
그 부분이 체한부위인데, 이곳에 자극을 주면 장(식도)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음식물이 내려간다.
자극은 그곳을 손가락 끝마디로 계속 주물러 마사지를 해주거나 손날로 두드려주면 된다.
갯가네는 거의 요걸루 해결이 된다.
오늘 아침도 직장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 안좋은 딸래미가 체했다길래 요렇게 해결주었다.
우리집은 갯가손이 약손이지요.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된 경위는 전설이 있지요.
은혜갚은 학에 대한 이야기인데
지정학적 시대적 배경은 잊어묵었고
논두렁에서 구렁이앞에 위기에 처한 학을 농부가 구해주게 되었는데, 옛부터 학을 고귀하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구렁이를 죽이고 학을 구했겠지요.
그런데, 그 구렁이는 죽어서 농부의 가마솥으로 들어가고
구렁이의 한이 농부에게 전해지는데, 가마솥의 일마를 먹던 농부가 급체를 하게되고 사경을 해메게 되었다네예.
옛시절 시방같은 의료기관이 없잖아요.
다 죽어가는 농부앞에 구함을 받은 학이 나타나 농부의 척추를 부리로 자극하기 시작했읍니다.
"꾸르륵~"
이것이 "구사일생"에 얽힌 전설이라든가....
옛부터 엄지를 바늘로 따서 피를 내고 주물러서 체한것이 내려가도록 했다.
아주 쉽게는 척추 마디 마디를 위에서 부터 하나씩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심하게 아픈곳이 나온다.
그 부분이 체한부위인데, 이곳에 자극을 주면 장(식도)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음식물이 내려간다.
자극은 그곳을 손가락 끝마디로 계속 주물러 마사지를 해주거나 손날로 두드려주면 된다.
갯가네는 거의 요걸루 해결이 된다.
오늘 아침도 직장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 안좋은 딸래미가 체했다길래 요렇게 해결주었다.
우리집은 갯가손이 약손이지요.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된 경위는 전설이 있지요.
은혜갚은 학에 대한 이야기인데
지정학적 시대적 배경은 잊어묵었고
논두렁에서 구렁이앞에 위기에 처한 학을 농부가 구해주게 되었는데, 옛부터 학을 고귀하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구렁이를 죽이고 학을 구했겠지요.
그런데, 그 구렁이는 죽어서 농부의 가마솥으로 들어가고
구렁이의 한이 농부에게 전해지는데, 가마솥의 일마를 먹던 농부가 급체를 하게되고 사경을 해메게 되었다네예.
옛시절 시방같은 의료기관이 없잖아요.
다 죽어가는 농부앞에 구함을 받은 학이 나타나 농부의 척추를 부리로 자극하기 시작했읍니다.
"꾸르륵~"
이것이 "구사일생"에 얽힌 전설이라든가....

물가가 좋고, 친구들과 이유없는 만남이 좋아 작대기 하나 메고 댕깁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