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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상들
출조안내
글수 37
허 허 허
다들 공사가 다망하신가 봅니다.
우찌 조행기 하나 없는 주말들을 보내 셨습니다요.
현지아빠도 주말 내내 심심해 죽을뻔 했습니다.
토요일은 아끼는 친 동생같은 넘이 올라와서리
오후부터 술타령에 하루가 저물고
일요일은 자동으로 저장된 주말낚시 알람시간 때문에(신체 리듬상)
새복에 일어나서 유선으로 보여주는 야한 영화나 몇편 보고
아침밥 먹고 막둥이 봐주고..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갯가님은 이사를 하시고 강물님은 통신두절,걍던져는 하이에나 처럼
어디 출조 가는 사람 없나 확인전화 하고...
허 허 허
암튼 주말 내내 손구락이 근질 거려서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번주는 우찌 될란가 모르겠지만
배순이도 보고 싶고
송순이도 보고 싶은데...
우짜까예...?
신갈에서 뵙자고 하시더니만
여기가서 운 좋으면 두 순이 모두 볼수 있을란가 모리겠네예...
월요일 부터 토요일 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주말에 함 보입시더...
아 심심해...^^;;
다들 공사가 다망하신가 봅니다.
우찌 조행기 하나 없는 주말들을 보내 셨습니다요.
현지아빠도 주말 내내 심심해 죽을뻔 했습니다.
토요일은 아끼는 친 동생같은 넘이 올라와서리
오후부터 술타령에 하루가 저물고
일요일은 자동으로 저장된 주말낚시 알람시간 때문에(신체 리듬상)
새복에 일어나서 유선으로 보여주는 야한 영화나 몇편 보고
아침밥 먹고 막둥이 봐주고..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갯가님은 이사를 하시고 강물님은 통신두절,걍던져는 하이에나 처럼
어디 출조 가는 사람 없나 확인전화 하고...
허 허 허
암튼 주말 내내 손구락이 근질 거려서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번주는 우찌 될란가 모르겠지만
배순이도 보고 싶고
송순이도 보고 싶은데...
우짜까예...?
신갈에서 뵙자고 하시더니만
여기가서 운 좋으면 두 순이 모두 볼수 있을란가 모리겠네예...
월요일 부터 토요일 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주말에 함 보입시더...
아 심심해...^^;;











이번주 주말에 오실분들 손들고 아래에다 리플 달아 보이소...
갯가님은 오실거고...
꼭한마리님은 오셔야 오신걸로 칠거고...^^;;
강물님,막던져,걍던져...
또 누가 빠졌지...-,.-
암튼 오실분들은 아래에다 꼭 꼬랑지 달아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