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버에 자주 등장하는 대꾸리 뽀인뜨라..!
부안에 가모 들릴만한 곳이 여럿이라..
오늘은 눈이 올끼라 그라기도 하는데 시방도 대꾸리가 연타라...하이튼 남쪽은 남쪽이다.

밤낮으로 연속된 그림이라.
태인까지 평일 2시간 반.
서해로 부안까지는..

함 댕기볼만도 하구먼.
언자 한 몇개월 긴축재정이라...세계정세로 봐서는 4~5년은 가지 싶기도 하고..!
에라이, 싱갈이나 가끔 댕기자.

지름보일러에서 까스로 이사한께 조용하기는 한데, 몇개 더 고쳐야 되겠다.
오늘도 몽끼들고 으샤아 으샤!
따신물 펑펑 나와라, 으샤~

다들 어제는 뭐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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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좋고, 친구들과 이유없는 만남이 좋아 작대기 하나 메고 댕깁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박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