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est Documents
지나간 일상들
글수 30
짬짬이 한개씩 고쳐봅니다.
기능도, 보기도 괜찮은 뭔가 하나를 찾아서.....
낚시도 즐기고, 년식이 되어가는 대갈빡도 굴리보고, 친구들 소식도 보고파..
매일 한개씩 고쳐봅니다.
현재 디자인은 공개소스를 수술해 감서 내껄루 맹글어보고 있읍니다.
낼은 메뉴판을 고쳐보까 우짜까 싶기도 하고..
아랫도리 빈칸도 채워야 하고...
포토갤러리 스킨도 맹글어야 되네예.
기능도, 보기도 괜찮은 뭔가 하나를 찾아서.....
낚시도 즐기고, 년식이 되어가는 대갈빡도 굴리보고, 친구들 소식도 보고파..
매일 한개씩 고쳐봅니다.
현재 디자인은 공개소스를 수술해 감서 내껄루 맹글어보고 있읍니다.
낼은 메뉴판을 고쳐보까 우짜까 싶기도 하고..
아랫도리 빈칸도 채워야 하고...
포토갤러리 스킨도 맹글어야 되네예.

물가가 좋고, 친구들과 이유없는 만남이 좋아 작대기 하나 메고 댕깁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박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박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