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 당신들의 주관적인 잣대로만 평하지 마세요... 
평가한다고 해서 내가 달라지지는 않아요.. 
나는 내가 달라지고 싶을 때 달라질꺼예요.. 
나를 너무 당신들의 틀에 맞추려고만 하지 마세요.. 
당신들의 틀에서 벗어난 내가 가질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세요.. 
나를 너무 당신들의 사람이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나도 내가 생각하는 꿈이, 지향하는 바가 있어요 
당신들의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그 순간 
나의 꿈과 나의 삶이 바뀔수도 있어요. 
그냥 아무런 말도 말아주세요.. 
그냥 저를 조금만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당신들의 한 단어가 눈떵이 처럼 불어나 
아닌 일이 마치 일어났던 일처럼 되어버리니까요..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by. rimicco-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흥하게도 망하게도 하며

힘이 되기도 상처가 되기도 한다.

세치 혀가 있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것이며,

들었다고 다 말하지도, 보았다고 쉬이 확신하지도 말라.

언제나 입은 무거워야하며, 전하는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

좋지 않은 소문이란 몇사람만 거쳐도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법이다.

 

우리 모두 입조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느낌이 있는 남자   마고   김 해 묵

profile
물가가 좋고, 친구들과 이유없는 만남이 좋아 작대기 하나 메고 댕깁니다.
루어친구는, 그저 만남이 좋아 친구들과의 물가에서의 일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순수공간입니다.


갯가삶의 시작은 노젓는 댄마쌔끼 돛단배 하나.....그리고 호미와 대바꾸리, 밭두렁에서 쎄비온 대나무 낚시대 하나..
할배를 따라 네살때부터 바다에서 노젓기와 설레끼낚시를 배우기 시작한 갯가의 추억은 계속됩니다.